#프로토스

 

(1)패스트다크템플러

 

출처 : 이글은 Asia)Rain !님의 글입니다

 

1.07패치때 쓰던건데요.. 00년에 제가 게임을 쉬었기땜에 그당시 나날이 발전해가는 메카닉 테란을 도저히 이길 수 없었습니다.

첨으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해서 둘이 며칠간을 연구하여 만들어진 빌드입니다.

같이 만든사람은 그당시 임성춘과 국기봉의 매니져였죠.

 

보름간 연습하고 그 이후부턴 약 50전 연승을 거뒀는데요..(공개방 말고 프로게이머나 소개받아 하는 겜에서).. 요즘은 쓰임새가 적더군요.

1.08패치의 싸구려 터렛때문이죠.

이젠 심심풀이 땅콩으로나 써볼만 합니다.

 

닥템 드랍의 최적화 빌드구요.. 속임수가 들어가기땜에 테란의 터렛 타이밍을 조금이나마 늦출 수 있는게 장점입니다.

 

 

[초반빌드]

7.5파일런

9.5가스 <- 가스 먼저임.

11게이트

게이트 완성직후 사이버네틱스 코어

시타델 오브 아둔의 건설 타이밍은 정찰온 scv제거 이후가 되야하므로 불분명

 

코어가 만들어지고 있을때 scv의 정찰이 오죠.

그럼 코어에서 아무거나 업그레이드를 하세요.

코어가 돌아가는 것을 본 scv는 당연히 드래군 사업이라 생각할테죠.

그러면서 2번째 게이트를 올려줍니다.

그렇게되면 그건 누가봐도 2게이트 드래군 이후 옵져버겠죠.

 

드래군은 2기까지 뽑아주시구요.. 정찰온 scv가 제거되면 바로 코어에서의 업그레이드를 취소합니다.

그러면서 시타델 오브 아둔을 건설하죠.

이때 일꾼은 절대 끊임이 없는데요.. 아둔을 건설하고 다음 다음에 나온.. 2번 째 나오는 일꾼으로 로보틱스 퍼실리티를 건설합니다.

그래야 타이밍이 딱 맞아 떨어지거든요.

 

여기서 주의할 것은 2게이트 드래군인데 초반 푸쉬가 가지 않으면 안된다는 겁니다.

그럼 상대방은 드랍이 아닐까 생각하여 터렛을 빨리 건설하게 되죠.

드래군은 2기로.. 모든 드래군이 푸쉬를 가면 안되구요.. 한마리는 scv가 올라오지 못하도록 자릴 잡고 한마리로 잠깐의 푸쉬를 가줍니다.

그러고 빼서는 내 본진 주변에서 상대가 엔지니어링 베이를 이용한 정찰을 시도하지 않나 둘러봐줘야 하죠.

 

템플러 아카이브는 시타델 오브 완성 직후 바로 이어 지어주시구요.. 일꾼은 27/33까지 뽑습니다.

여기서 셔틀 한 기와 닥템 2기를 생산하면 33풀이 되는데요.. 닥템 생산 직전에 파일런을 건설해주면 되는거죠.

 

, 닥템을 뽑으며 본진에선 옵져버토리와 포지(캐논)를 짓습니다.

상대의 드랍 공격에 대비하기 위함이죠.

거리가 좀 떨어졌다면 2탱크 드랍이 먼저거든요.

따라서 그땐 할 수 없이 수비를 먼저하시는게 옳구요.. 가깝다면 그대로 러쉬가세요.

새로나온 닥템으로 수비가 가능할겁니다.

 

셔틀에 타는 유닛은 1드래군과 2닥템이 됩니다.

러쉬가서는 당연히 터렛부터 제거가 되야하겠구요..벌쳐 지뢰가 있을경우 scv로 지뢰까지 닥템을 유인 할테니까 지뢰가 터지기 직전 셔틀에 다시 태워주는 컨트롤이 필요합니다.

 

첫 드랍시 이대로 밀 수 있겠다 싶으면 셔틀 하나와 닥템 2기를 추가해서 같은 방식으로 드랍을 가주시구요.

이후의 진행방식은 다른 스타팅 포인트에 멀티를 뜨며 3게이트 드래군을 해주면 됩니다.

그리고 돈 되는대로 질럿 속업을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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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변형이 있는데요..

상대가 건물을 띄워 내가 닥템 드랍임을 확인했다면 닥템보단 아칸이 좋습니다.

지뢰를 많이 깔테니까요.

1드래군 또는 2질럿 1아칸으로 드랍을 가시고.. 바로 이어 닥템 드랍을 가줘도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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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커맨드일 경우 여기저기 정신없이 쳐주는 것이 중요한데요..

드랍을 가는 것과 동시에 드래군 하나가 걸어서 상대방 앞마당으로 향합니다.

이때 그 1기의 드래군이 가는 목적은 깔린 지뢰의 제거를 위해서죠.

후속부대인 2닥템이 앞마당을 공략하러 가기 위함입니다.

테란으로서는 당연히 여기저기 닥템이 공격하면 정신이 없이 돈이 쌓여가죠.

 

실패했을때 멀티 타이밍이 늦거나 거길 지켜내지 못한다면 거의 진다고 봐야합니다.

실패했더라도 멀티 타이밍이 적절하다면 이길 수 있죠.

아까 그렇게 이겨봤거든요 ^^

 

*본진에 시타델 오브 아둔과 템플러 아카이브 짓기가 꺼려진다면 숨겨지어도 좋겠네요.

숨겨짓기 좋은 장소: 6시에서 2시로 가는길에 벽하나 있죠? 그 벽의 오른쪽이 좋습니다.

일부러 가보지 않는한 보기 힘든 곳이죠.

 

(2)셀렉토스

 

  1.왜 셀렉토스인가?

 

대 저그전에서 프로토스는 항상 빌드가 자유롭지 못하다. 저그는 오버로드를 이용한 막강 정보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고 이로인해 수많은 프로토스 유저들이 소수 히드라를 보고 히드라 대비하다가 뮤탈에 죽고 뮤탈인줄 알았는데 대량의 히드라가 갑자기 쏟아져 나와 미쳐 대비치 못해 수없이 GG를 찍엇으리라 짐작한다. 셀렉토스는 이런 프로토스의 암울한 정보력을 개선시키고자 만들었다. 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셀렉트 + 프로토스의 합성어이다. 무엇을 select하는가? 저그의 빌드를 보고 프로토스의 빌드를 선택하는것 그것이 selectoss이다.

 

2.초반빌드오더

 

7.5 - 파일런 (프로브 정찰)

9 - 게이트웨이

12 - 가스

게이트웨이에서 질럿1마리 생산.

사이버네틱스코어 건설

질럿1마리 추가생산

(질럿 4마리까지 1게이트에서 끊임없이 생산한다고 보면 된다.)

스타게이트건설

커세어 1기 생산. (기지주변 오버로드 정리)

게이트웨이 추가

사이버네틱스에서 드라군 사거리업 시작

(질럿 4기가 모인후부턴 드라군을 계속 쉬지말고 만들어주면 된다.)

** 2 번째 파일런은 무조건 입구쪽에 건설한다

 

커세어 정찰후 히드라생산 ----> 로버틱스 건설

스파이어 건설중 -----> 포지 건설

 

-- 초반 빌드오더 설명 --

프로브정찰은 당연히 먼곳부터 한다. 가까운곳에 저그는 오버로드가 오기 마련이므로..

 

9 게이트는 저그의 9드론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9드론이 공격이 올때 9.5게이트는 아슬아슬한 타이밍에 질럿이 나오므로 9게이트를 추천한다. 상대가 9드론을 절대 안쓴다고 한다면 구지 9게이트를 할필요는 없다고 본다.

 

Q : 2게이트 사업 드라군인가?

.. 커세어로 정찰하기 전까지의 저그의 초반 그 어떤전략도 막아내기 위해서이다. 사업드라군과 질럿홀드로 입구를 다져놓으면 저그의 히드라 저글링 초반 땡러쉬와 패스트뮤탈등 모든 공격에 대해 안심할수 있다.

 

Q : 그럼 초반 발업 온니 저글링도 막을수 있는가?

.. 질럿 4기로 막을수 있을꺼라고 대부분 생각하는데 대단한 착각이다.

뚤린다... 발업이 빨리된 저글링 1부대 반가량은 너무 강력하다.

이것을 막기위해선 프로브로 가스채취를 하는걸 관찰하고 가스를 비교적 빨리 캔다면 초반 발업 저글링을 염두해두고 프로브 한마리를 입구쪽에 놔두고 만약 공격이 온다면 배터리를 과감하게 건설하면 된다. 배터리의 워프 시간은 대단히 짧아서 내 질럿이 뚤리기 전에 충전이 가능하다.

또한 저글링은 끝없이 밀고 들어올수 없다. 커세어에 의한 오버로드가 학살되기때문이다.

일정략의 저글링만 막아내면 되는것이다.

 

Q : 커세어의 운용방법은?

.. 커세어 1기는 게임이 끝날때가지 살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야 한다.

어설프게 오버로드 한두방 때린다고 게임내용이 바뀌진 않는다. 어디까지나 커세어는 졸라게 빠른 정찰기라고 생각하면 된다. 욕심만 안부리면 잘 죽지도 않는다. 게임중간중간 생각날때마다 이 1대의 커세어를 저그기지를 횡단 또는 종단 무브를 해놓으면 나중에 맵을 통해 뭔 건물이 건설중인지 확인가능하다. 물론 죽을 확률은 거의 없다. 저그는 기지에 박혀 있는 편이 아니다 ^^;

게다가 이 커세어는 나중에 리버드랍을 할때 정찰용 혹은 미끼로 쓴다.

리버가 가는 길쪽으로 먼저보내서 안전을 확보한후 엉뚱한곳에 오버로드를 한두방 때려서 히드라를 유인시킨다. 그리고 리버드랍을 하면 좋다. 스캐럽 5방 쏘면 손해날것도 없으므로 신경쓰지말고 이 커세어로 리버의 퇴로를 확보해준다.

만약 본진에 드랍을 햇다면 본진 언덕쪽으로 커세어를 이동시키고 히드라가 달려올라오면 리버를 셔틀에 태우고 안전하게 도망치도록하자. 셔틀속업이 되면 이것도 필요없이 바로 튀는게 가능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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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중반의 빌드선택과 운용

 

커세어가 정찰햇을때 볼수 있는 저그의 빌드들

 

① 스포어 건설 + 성큰으로 안전방어후 일꾼 대량생산

② 빠른 소수의 히드라 생산과 레어업 + 일꾼생산

③ 빠른 히드라와 삼용이 멀티

④ 스포어(혹은 소수의 히드라) + 스파이어건설

 

대부분의 저그유저는 빠른 커세어에 대응하기 위해(스포어에 돈낭비를 피하기 위해서 히드라덴을 지어버리고 소수의 히드라를 뽑는다.)

그래서 여기선 가장 경우의 수가 적은 ④번의 경우부터 설명하겟다.

 

스포어 + 스파이어건설중인것을 봤다면 위에서 말햇듯이 포지를 짓는데,

건설 타이밍은 돈남는데로..아무때나 해도 좋다.

단지 2게이트에서 드라군은 쉬지않고 생산되어야 한다.

그리고 스타게이트에서 커세어를 3마리까지 쉬지 않고 생산해준다.

드라군 사업이 끝났다면 커세어 공1업을 해도 좋다.

이때쯤 드라군 사업이 반정도 되어가고 드라군이 4기가 모여있을것이다.

드라군 6마리가 나오면서 사업이 거의 끝나갈텐데 이때 질럿과 함께

공격을 간다. 저그는 1게이트 프로토스에 대해 거의 무방비로 있을때가 많다. 공격병력이 저그의 기지앞에 도착하면 사업이 끝나고..

병력이 도착하기 전에 커세어로 확인이 한번 필요한데, 성큰의 갯수를 본다.

 

ⓐ성큰이 3개 이상이면 공격가는척만 하면서 멀티!

본진에서는 커세어 + 캐논2개의 조합 멀티에 드라군을 모아놓는다.

뮤탈은 본진도 멀티도 아무런 피해를 주지 못한다.

멀티에 성공햇다면 가스를 멀티에서도 바로 채취하면서 템플러테크를 타고, 게이트를 4개까지 늘린다.

4개의 게이트에서 아콘2기와 템플러2마리가 조합이 되면 이제 전진한다.

 

**부대지정**

드라군 + 질럿 + 아콘 = 1,2 번부대

템플러 = 4, 5지정을 추천한다. (실제 난 이렇게 하지는 않는다. 손이 느려서 --;)

커세어 3~4마리 = 3

 

 

ⓑ성큰이 2개 이하라면 뚫어보자

1번부대 드라군 2번부대 질럿으로 지정 일단 드라군으로 성큰을 때린다.

성큰에 맞은 드라군을 빼고 질럿을 밀어 넣는다. 저글링과 성큰으로 막아보려 하지만 드라군이 성큰을 워낙 잘 뽀개므로 약간의 컨트롤로 뚫을수 있다. 뮤탈이 마침 나오지만 드라군 + 커세어 조합을 상대하기엔 역부족인 숫자만 나올것이므로 간단하게 이길수 있다.

만약 못밀엇다면 위처럼 멀티를 하도록 한다.

 

ⓒ히드라가 방어용으로 대기중인데 스파이어를 올리고 있다.

저그가 테크트리 오바햇다. 4게이트까지 늘려서 질럿 드라군으로 그냥 밀어 버린다 템플러도 필요없고 리버도 필요없다. 단지 4게이트까지 올라간 상태에서 1부대정도가 되었을때 들어간다. 최적의 조합은 드라군8+ 질럿6기 이다. 어웨이를 저그 앞마당에 찍어놓고 유닛뽑으면서 공격!.

히드라 먹잇감으로 질럿 몇기 흘리고 드라군으로 성큰 강제 어택해서 성큰을 뚫은후 후속타와 합쳐져서 밀면 된다.

 

어디까지나 최초의 커세어가 정찰갔을때의 경우이다. 히드라가 다수 있고 스파이어가 나중에 올라가는 저그를 이렇게 햇다가는 바로 즐겜이다.

 

장황하게 떠들어댓지만 여기까지의 플레이시간은 8-9분정도의 분량에 불과하다.. -_-

 

 4.옵티컬플레어 사용법

일단 옵티컬 플레어는 상대 유닛의 시야를 1로 만들고 디텍터 유닛의 경우는 그 기능을 잃 어 버리게 합니다. 옵티컬의 맞은 유닛은 Blind 라는 형광색 글씨가 뜨게 됩니다.

1. 대 저그전

 

상대 저그가 3헤처리 히드라 럴커 일때 테란이 원바락을 했을 경우 빠른 테크트리로 2스타 포트에서 클락킹 까지 해줍니다.

미리 나온 레이스 한기만으로 정찰 또는 오버 사냥을 합니다.

그렇게 정찰, 사냥을 하면서 레이스 6~7 기정도 모아 놓으면서 메딕4~5기 정도를 생산 해 놓고 옵티컬 플레어 업을 합니다.

옵티컬이 끝나갈 쯤에 드랍쉽에 메딕들을 태우고 상대 본진 베이스 으쓱한 곳에 드랍을 합 니다. 옵티컬을 걸고 컨트롤이 쉽고 빠르게 걸 수 있도록 메딕을 2.3.4.5 식으로 하나하나 씩 부 대지정을 합니다.

물론 레이스는 부대번호 1이고 드랍지점외의 다른 쪽에서 레이스로 상대방의 눈길과 병력 을 그쪽으로 몰아 줍니다.

상대 본진에 스캔을 뿌리면서 오버로드 보이는 데로2f.3f.f4.5f식으로 빠르게 옵티컬을 걸 어주시고 레이스도 본진 쪽으로 가서 마무리 지어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컨트롤하다 보면 돈이 많이 남습니다.

이 돈을 썩히지 말고 꾸준히 병력을 뽑아 놔주신다면.. 더더욱 쉽게 잡을 수 있습니다...^^

 

2.대 저그전

 

상대가 패스트 가디언 이거나 패스트 가디언 히드라일 경우에는 스피드업 된 오버로드를 한 3.. 많으면 5개정도 까지 오버로드를 데리고 오는 유저들이 대다수 일겁니다.

상대가 가디언을 하는데 싸이언스베슬이 모자르는 상태일 것 같다 라고 생각 들면 바로 레이스를 뽑아 줌과 동시에 클락킹, 옵티컬 업그래이드를 해주고 . 그렇게 상대가 쳐들어 오게 되면 아까의 메딕 부대지정 식으로 2f3f4f5f 식으로 오버로드에 옵티를 걸고 레이스로 가디언을 일쩜사해 가디언을 물리칩니다.

레이스로 가디언 죽이고 있을 때 싸우지 마시고 조금씩 조금씩 물러나면서 가디언 죽는걸 기다렸다 .. 가디언 전부 제거되면 탱크와 마린과 메딕러쉬 가면?? 저그는 ..더 이상 버티 지 못하면서. GG 칠 것입니다.

 

3.대 플토전

 

테란 유저분들 이라면 캐리어에 당해보지 않은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레이스 골리앗 두개 다 뽑아 주기엔 가스가 너무 딸리고 골리앗은 언덕 캐리어에 짜증나고 고스트는 시간이 너 무 걸리고 가스도 많이 먹고 옵저버는 4기정도 달고 다녀서 레이스로는 옵저버 잡다가 다 죽거나 1기많이 남아서 하루 종일 방황하다가 죽게 되고.. 뭐 이런일이 대다수 일겁니다.. 이럴때 빠른 대처 방법으로 레이스를 뽑아 주시면서 옵티컬 플레어를 업해주시고 메딕을 하 나둘 뽑기 시작해주십시요.. 캐리어의 위치가 확인되면 위에 대 저그전 방법과 같이 스캔을 뿌리면서 2f3f4f5f 식으로 옵티컬을 걸어주시고 옵저버에 옵티컬을 다 걸어졌다 생각되면 레이스로 캐리어를 가볍게 잡아 주시면 됩니다. 메딕은 나오는 시간이 빠르고 업그레이드 하나만 해주면 되고 값도 싸서 유용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3)크리티컬 프로토스

 

..  (1) 컨트롤이 최대로 발휘되어야 한다

(2) 효과가 있다면 쓸데없는 유닛 생산은 하지말자.

(3) 하이템플러를 완전한 공격형 유닛으로 컨트롤

 

이정도..만 알구 쓰시면(누가쓴데?) 편합니다.. ^^;;;

 

First Critical Protoss VS Zerg

 

build...

 

7.5프로브 파일런&정찰 (정석..)

9프로브 게이트 웨이

10프로브 게이트웨이

11프로브 파일런

12

13 질럿

14 질럿

15

16 포지

17 포톤

18 포톤

19 사이버네틱스

 

여기까지 입니다.. 위에 적은것은 언제든지 바뀔수 있구여.. 어시밀레이터와

질럿추가.. 포톤추가는 하다보면 여유가 생깁니다. 저의 경우는..(헛소리)

저그전에서 중요한건 포톤이 완성되기전에 가스를 지어두 되지만 상대가

더블해처리를 한다면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최대한 앞멀티를 부수고

절대 멀티를 막아야지 그렇지 않으면 제대로 전술이 안나오져.. ^^;

 

저그분들은 대부분 히드라로 나오시는데 다템+질럿을 방어하려하지 말고

소규모라두 템플러와 같이 다니면서 공격하면 큰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특히 히드라 러쉬올때 기습하면서 스톰쏘면 정말 효과적이져

오버로드를 펼쳐야 하기때문에 상대는 다템을 의식할수 밖에 없습니다.

다템+질럿으로 싸워나가도 절대 밀리진 않을겁니다.계속해서 하템과 공격하면

 

히드라가 모이지 않으니까 소수대소수의 싸움에서는 다템+질럿을 이길수 없져

멀티를 열어서 커세어를 준비하고 로버틱스도 만들어서 럴커에 대비해서

옵저버와 셔틀두 뽑아서 다템드롭을 해두 좋습니다.만약 어쩔수 없이

멀티를 먹혔다면(사우론) 다템+질럿이 기본부대가 되서 견제하구

리버같은 유닛두 뽑아서 적의 생산줄을 끊어두 됩니다.어차피 크리티컬 플토가

변수가 존재하니까 중간에 바뀔수도 있져 일단 다템+질럿으로 적지 않게 압박

 

하면 상대가 주춤해졌을때 재빨리 커세어를 뽑아서 다템부대와 공격하면

대부분 겜이 끝납니다.히드라가 많다면 스톰으로 지지고 오버로드야 커세어고

그리고 많은분들이 다템이 저글링한테 약한줄 아시는데.. 그건 말도 안됩니다

제가 해봐서 아는데 다템A1D1 1부대반 저글링 아드레날업글 D1 4부대..

결과는 다템8남구 저글링 전멸.. 저글링 뮤탈이라면 다템+커세어로 가볍게

 

이길수 있습니다.커세어는 최대1부대까지 양산해서 드롭두 막구 오버로드를

사냥해서 계속 압박해 줍니다.멀티는 물론 다템이 알아서 없애구..

시간은 오래 끌수록 불리하니 최단시간내에 끝내는게 좋습니다.

이유는 다템다수와 히드라다수가 싸우면 당연히 히드라가 이기기땜에

소수전에 강한 다템을 활용하는게 유리합니다.

 

Second Critical Protoss VS Terran

 

Build..

 

7.5프로브 파일런&정찰

9프로브 게이트웨이

10프로브 어시밀레이터

11프로브 파일런

13프로브 사이버네틱스 코어

14프로브 포지

15 포톤

16 포톤

17 아둔의 성지

18 게이트 추가

19 게이트 추가 OR 템플러어키브

 

중간에 질럿뽑거나 무한프로브는 당연 기본이구.. 테란전에는 약간 위험부담

이 따르지만 배째패스트는 아니더라두 늦으면 절대 안됩니다. 다템으로 첨부터

압박을 주고.. 질럿이 가세하면 잠시 숨돌리고 하템생산.. 테란생체유닛은

스톰에 무력하니 쉽게 없앨수 있고 탱크역시 앞에 벙커나 마린들이 없으면

아무런 힘을.. 처음나온 하템을 공격용으로 죽지 않게 잘~ 써야 합니다

 

크리티컬 플토에서 3종족 상대시 공통점은 바로 다템+질럿 컨트롤과 하템을

매우 공격적으로 쓰는겁니다.테란의 멀티를 봉쇄하고 빠른시간내에 멀티에서

드래군1부대+웹업글커세어4을 생산해서 쳐들어가면 보통 이 타이밍에 드롭준비

혹은 드롭막은후에 러쉬갈수 있는데 드래군은 테란입구방어나 벙커등을

파괴한후 들어가서 학익진을 펼처서 공격하고 드래군은 계속 원조해 줍니다.

 

커세어는 웹4방을 정말 잘써야 하구 벙커만 웹뿌려두 다템+질럿이 스며들어가

탱크를 없애면 됩니다.타이밍을 잃어버리면 상당히 골치 아프니 테란전에는

느릿느릿하게 하다간 낭패를..

 

Third Critical Protoss VS Protoss

 

Build..

 

7.5프로브 파일런&정찰(ㅡㅡ;)

9프로브 게이트

10프로브 게이트

11프로브 파일런

13 질럿

14 질럿

15 포지

16 포톤

17 포톤

18 사이버네틱스 코어

 

계속 말씀드리지만.. --; 어시밀레이터와 질럿생산은 적당한 타이밍에 생산할

수 있습니다.질럿은 다템나오기 전에 6~9만 나와두 되니까.. 어시밀레이터는

너무 늦지만 않게 해주시면 되구.. 사실 프로토스가 다템에 가장 무력하져..

저그는 오버로드가 있구.. 테란은 그나마 컴셋이 있지만.. 플토는 패스트

옵저버 안하면 결국 테크트리 올려서 옵저버 뽑을수 밖에.. 멀티를 견제하구

 

역시 멀티에선 드래군체제로.. 어느정도 드래군이 모이고 커세어도 조금 있다

면 다템과 하템생산을 줄이고 드래군생산으로 갑니다.자원이 딸린 플토는

첫번째 드래군 러쉬만 와도 당할수 있고 포톤을 많이 깔고 하템이 좀 있다면

웹을 뿌리고 다템으로 하템만 암살해두 좋습니다.상황이 뜻대루 되지 않았다면

리버를 뽑아주셔두 됩니다.반대로 본진방어를 내각 외각 삼각포톤을 잘해서

 

드롭을 막으셔야 하구 우리쪽에서두 패스트는 아니더라두 옵저버를 뽑는게

좋져. 뜻밖에 고수라면 멀티를 늘이고 드래군을 양산해서 살아나려 하기전에

+드래군으로 끝내야 합니다.

 

[참고]<-- 크리티컬 플토는 테란전때 약한 모습을 보입니다.그것이 바로 입구

막고 시작하는 테란인데 이경우때 상당히 빨리 드래군+웹이 필요하지만 로템

이란 맵 특성상 시야때문에 불리하져.. 테란전 전술은 나중에 따로 올리겠습니

.(누가볼까..) 그리고 컨트롤 문제는 각자 해결하셔야 합니다.사우론은 둘

째치고 패스트뮤탈 같은건 정찰결과때 어느정도 예상할수 있는거고 그외 패스

 

트시리즈는 각자의 실력으로..(무책임..--) 초반 질럿6~8다템2~3이 병력과

함께 멀티가 동시에 열립니다.여기서..-- 초반병력 깨지구 역러쉬 당하면 끝

이라구 하는분들.. 질럿+다템은 껌이 아닙니다.그냥 성큰+유닛한테 가져다주는

밥이 아니져.. 컨트롤정도는 소수부대에게 기본입니다.부득이 하게 밀린다구

해두 본진에는 ㄱ자포톤과 하템2정도.. 생산되고 있는 두번째 부대가 있습니다.

 

그 타이밍때 와봤자 서로 멀티1개씩 열구 동등하단 소리져 그 다음부턴 말안해

두 아시리라 믿습니다.그럼 지금부터 빌드와 전술을 쓰겠습니다...--;;;

 

대 저그전

7.5프로브(8프로브정찰)

9프로브 게이트웨이

10프로브 보통 게이트웨이지만 정찰결과에 따라 포지나 어시밀레이터

11프로브 질럿

12프로브..어시밀레이터라면 가스가 충분하고 질럿이라면 안정성중시(가스..)

13프로브 파일런추가

14프로브 포지

15프로브 언덕 파일런

16or17포톤2~4건설

18프로브 사이버네틱스코어

이 다음부터는 수시로 바뀝니다.상대 전술에 따라 다르지만 주로 공1업글과

발업글은 기본이고 드롭이나 패스트뮤탈 같은거라면 본진쪽에 포톤을 지어야

합니다.자원이 조금 모자르지만 방어를 위해 희생을..--;; 만약..아니 대부분

저그유저는 9드론이나 12드론멀티를 시작하고 할텐데 가능성이 없다면 시도도

하지말고 최소한 성큰을 박도록 유도하는게 좋습니다.노멀티 그외에 일반저그

 

유저들에 패스트히드라나 초반에 저글링개떼 같은건 포톤+질럿으로 막아야 하

는데 질럿4포톤4 타이밍에 패스트히드라2부대정도 옵니다.하지만 싸우고 있다

보면 다템이 나오져.. 보통 피해없이 막아야 합니다.질럿+다템 공격때는 다템

을 최대한 이용해서 속도가 느린..(빠르면 레어업)오버로드를 이용해서 죽이고

다템으로 혼란시킨뒤 질럿+다템이 합쳐서 싸우면 대부분 전멸이져..하템이 나

 

오기 시작하면 전투결과,즉 전투에서 유리한상황이면 첫하템을 공격용으로 써

도 됩니다.커세어 뽑는 시기는 빠를수록 좋지만 미네랄이 모자른 상황에서

뽑는건 자살행위 입니다.스타게이트는2개만 돌려도 충분합니다...이정도인데

빌드는 아무리 자세히 써도 전부 공개할수는 없구여.. 각자 빌드오더를 만드는

게 중요하다구 생각합니다.전술쪽 문제에서는 저그유저가 질럿+다템을 막아도

 

저그는 기쁜일이 아닙니다.질럿+다템 첫목적은 멀티파괴..유리한 상황에서만

싸우고 저그앞멀티 정도는 놔둬도 우리쪽두 멀티가 있기때문에 괜찮고 두번째

멀티를 막으면서 질럿+다템+하템을 모아 공격하면 히드라는 어림도 없고 성큰

많거나 히드라+럴커도 강력했지만 스톰을 잘만 지져주면 이상없었습니다.이 공

격으로 못해도 앞멀티는 없애야 합니다.정말 죄송한 말씀이지만 컨트롤문제가

 

우습게 볼문제가 아니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스톰쏘면서 질럿다템싸우면

컨트롤 안하면 같이 죽어버립니다.질럿다템을 빼는 동시에 스톰을 쏘는거져..

.. 이래두 모자르시다면 저와대전을 해보시져 제가 만약 지더라도(당연..--)

전술은 확실히 쓸테니..^^;;

 

대 프로토스

아시겠지만 프로토스 초반디텍터는 없습니다.--; 기지방어는 몰라두 패스트옵

저버를 하지 않는 이상 어렵져 플토전때는 초반질럿+다템 동시 멀티후 드래군

체제로 넘어갑니다.바로 드래군+웹이져.. 초반질럿+다템으로 다템을 이용해서

멀티를 견제하고.. 이미멀티를 열어서 포톤이 있다면 질럿+다템공격으로 유닛

이 전부 그쪽으로 쏠려있지 않다면 부쉴수 있고 쏠려있어두 멀티 뛴지 얼마안

될겁니다.플토전때 더블넥하면..--;; 그렇게해서 패스트옵저버를 유도하면 아

하템이나 같은 다템을 뽑아서 테크트리 올리는 동안 반격할텐데 하템은 지져두

드래군 그렇게 늦게 가는거 아니기 때문에 1~2방인데 드래군한테 지져봐야 몇

대 안맞구여 잘만 피하면 피해두 없져.. 다템은 우리쪽에서 멀티를 열었기때문

에 옵저버 뽑는대두 아무이상 없습니다.

빌드

7.5프로브(정찰)

9게이트웨이

10게이트웨이

11파일런

12어시밀레이터

13 질럿2동시생산

14포지

15앞마당 파일런

16 포톤2~3

17사이버네틱스코어(이후 게이트늘리면서 다템체제로 감) 

 

(4)패스트커세어&스플래쉬

 

-패스트 커세어&스플래시 프로토스 빌드오더-

 

1.8프로브에서 파일런 걸설

 

2.11프로브에서 게이트웨이 건설

 

3.12프로브에서 어시밀레이터 건설, 질럿 생산

 

4.15프로브에서 사이버네틱 코어 건설

 

6.16프로브에서 두 번째 파일런 건설, 이후 프로브를 계속 생산하면서 적 기지를 정찰

 

6.19프로브에서 스타게이트를 건설하고, 돈이 남을 때바로 로보틱스 퍼실리티를 건설

 

7.사이버네틱 코어가 완성되면 드라군을 생산해서 정찰을 오는 오버로드를 죽여서 상대방에게 최대한으로

 

리버 드롭임을 눈치 못채게 해야 하는 것이 중요(이게 가장 어렵다)

 

-패스트 커세어&스플래시 프로토스 운용방법-

 

주로 스노우 바운드 같은 섬맵에서 저그를 상대할 때나 공중거리로 가까운 곳에 저그가 위치했을 때 쓰면

 

좋은 전략이다. 무한 확장을 쓰는 저그, 일명 사우론 저그라고 하는 전술에 한 동안 프로토스가 속수무책으로

 

당한 적이 있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제시된 방법 중의 하나가 패스트 커세어에 이은 스플래시 대미지

 

유닛을 이용한 전술이다.

 

1.상대방의 정찰을 방해한다.

 

저그는 오버로드를 이용하여 프로토스가 무엇을 하는지 계속 정찰하는 것이 가능하다. 스플래시 프로토스

 

전략은 상대방이 눈치채기 전에 고급유닛을 생산하여 막대한 타격을 주는 것이 포인트이므로 상대방의

 

정찰을 방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일이 된다. 따라서, 사이버네틱 코어가 완성되면 드라군 1기 생산해서

 

정찰 오는 오버로드를 제거해야 한다.

 

2.커세어로 오버로드 사냥

 

스타게이트가 완성되면 즉시 커세어를 생산하여 적기지로 공격해 가야 한다. 이는 오버로드 사냥과 동시에

 

적의 기지도 정찰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3.적당량의 포톨캐논 건설

 

적의 저글링 숫자가 많다면 한 개의 게이트에서 뽑은 질럿만으로는 수비가 어려울테니 입구에 캐논과 실드

 

베터리 등을 설치해 수비를 해야 한다.

 

4.셔틀을 생산한다.

 

커세어로 오버로드를 사냥하게 되면, 적은 유닛 생산을 계속할 수 없게 된다. 이때를 이용하여 로보틱스

 

퍼실리티를 만들고, 로보틱스 파실리티가 완성되면 셔틀을 생산하고, 동시에 로보틱스 서포티드 베이를

 

만든다.

 

5.리버 드롭

 

입구 쪽 방어를 하면서 커세어로 계속 적을 긴장하게 만들고, 리버가 생산되면 질럿과 함께 드롭을 한다.

 

6.멀티를 늘려라!

 

적의 드론을 리버를 활용하여 대량 살상을 해도 상대가 게임을 포기하지 않는 경우에는 멀티를 통한 자원

 

확보가 중요하다. 확장기지 없이 고급유닛을 생산하는 데에는 자원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다. 꾸준히 리버와

 

질럿을 생산하면서, 앞마당에 캐논을 설치하며 넥서스를 만든다. 게이트를 늘리고 시타델 오브 아둔과

 

템플러 아치브를 만든다.

 

7.끊임없는 드롭

 

만들어 놓은 셔틀은 멀티에 한번, 본진에 한번 번갈아 가면서 계속 드롭을 하여 적을 끊임없이 교란시켜야

 

한다.

 

8.종합선물세트 완성(?)

 

멀티를 통한 자원 확보가 충분해지면서 게이트 수를 많이 늘려서 질럿+드라군+하이템플러+소수의 다크

 

템플러와 커세어의 공중지원등 이른 바 종합선물 세트를 갖추어 저그의 멀티 기지를 하나하나 파괴해 나간다.

 

9.주의점

 

기본유닛을 뽑지 않고 고급유닛을 뽑는 이러한 전술은 상당한 모험이다. 적이 프로토스의 고급유닛 체제가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은 타이밍에 많은 병력으로 러시를 오거나, 기지의 방어를 충분히 해두어 리버 드롭으로

 

별다른 피해를 주지 못하는 경우 무리하게 테크트리를 올린 프로토스는 패배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저그가

 

프로토스의 본진을 정찰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또한 커세어를 통한 끊임없는 정찰로 상대방의

 

확장을 방해하고 리버로 피해를 주는 것에 소홀해서는 안된다.

 

(5)다이나믹 프로토스

 

Dynamic Protoss 전략 메뉴얼(Written by [7th]Kaiun)

 

서론

일반적으로 프로토스 유저가 사용하는 전략 중에 커세어 + 다템 또는

커세어 + 리버가 있습니다. 이런 전략은 커세어가 1-2일 때 강력하여

오버로드 사냥 및 7-8기이상 확보될 때 다시 공격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3-5기정도일 때는 그리 효용이 되지 못하지요. 상대가 이미 방어를

해 놓았고 히드라나 스포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커세어에 웹이라는 기능이

있는 것은 모두 아실 것입니다. 이 웹을 최단기간에 빨리 개발하는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저그를 상대하는 프로토스가

바로 다이나믹 프로토스입니다.

 

 

1. Dynamic Protoss - 다이나믹 프로토스의 배경(BackGround)

 

☞ 커세어의 효용성과 1.08에서의 캐리어의 Pylon 6으로 바뀐 점

 

Battle Net에서 커세어 + 다템 및 커세어 + 리버를 사용하는 유저분이

정말 많습니다. 이런 빌드는 모두 한번쯤 사용해보셨거나 사용중일 겁니다.

상대가 23해처리를 하는 경우에 이런 프로토스 빌드는 상당히 강할 수

있습니다. 커세어 23기로 상대 오버로드를 잡은 후 상대가 히드라 37마리

또는 스포어 1개를 만들어 놓았을 때 커세어는 4기 정도가 됩니다.

이때 웹이 개발된다면? 저그는 오버로드를 히드라에 모아놓았거나

스포어 근처에 두었을 것이 틀림없습니다. 이럴 때 웹을 사용하고

오버로드를 다 공격하여 죽인다면 그 게임은 프로토스에게 상당히 유리하게

진행될 것이 틀림없습니다. 이제 커세어의 능력을 극대화 시키는 것을

시작으로 저그에 대해 새로운 방법으로 공격하는 다이나믹 프로토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게이트 커세어로 오버로드를 공격하면서 상대 기지의

체제를 확인하고 그에 따라 유연한 대응을 할 수 있는 프로토스의 형태로

상당히 강력합니다.

 

또한 커세어 3-4기를 생산한 후 파일론이 6으로 내린 캐리어 1대를 사용하면

저그의 경우 스파이어로 테크를 올리지 않으면 언덕 위에서 캐리어 딱 1

( 경우에 따라 2) 로 공격하는 프로토스의 견제를 상당히 막기가

어렵게 됩니다.

 

 

 

☞ 저그 상대로의 럴커가 상당히 어렵게 됨

1.08 들어오면서 상대의 언덕 럴커를 막기가 상당히 어려워 졌습니다.

기존의 일반적인 질롯 + 템플러 빌드로는 상대가 초반러쉬를 막았을 경우는

중반이후에 저그의 확장을 막기가 거의 불가능해졌습니다. 바로 템플러의

사이오닉 스톰 한방에 럴커가 죽지 않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이런 저그의 유형을 봉쇄하기 위해서 다이나믹 프로토스가 만들어졌습니다.

 

 

 

 

2. Dynamic Protoss(다이나믹 프로토스)?

 

이제 Dynamic Protoss에 대해 본격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 다이나믹 프로토스의 조건

 

☞ 로템기준으로 멀리 떨어져 있는 경우(오버로드 확인 불가능)

12vs 6

2vs 6

2vs 8

12vs 8

의 경우에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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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 기준 : Lost tem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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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드오더:

 

Basic Build Order

7.5 파일론

9~10 게이트 A

10~11 어시밀레이터

14~15 파일론

게이트 A 완성 후 바로 코어( 코어를 건설하자마자 첫 번째 질롯 생산 )

코어 완성 후 바로 스타게이트(스타 게이트 완성 후 커세어 A→오버로드 공격)

커세어 B를 만들면서 플렛 비히콘 건설(완성 후 바로 디스트럭션 웹 개발)

 

디스럽션 웹 완성 후 오버로드 공격 ( 스포어가 있으면 웹을 스포어에

히드라가 공격한다면 히드라에 웹을 사용하면서 계속 오버로드 죽이고 후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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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의 운영

 

커세어 A : 나오자 마자 상대기지에 가서 상대의 체제 및 전술을 파악하여

그에 따라 유연한 대응을 할 수 있는 것은 최우선 목적으로 한다.

커세어 B : 기지 주위에 있는 오버로드 2마리(정방향, 반대방향)의 공격 및

기지 주위의 상대가 숨겨놓은 병력 및 상대 주력의 위치를 파악.

 

커세어가 4기일 때 디스럽션 웹이 완성되며 상대가 23해처리를 했다면

저글링+스포어 또는 상대의 히드라 7~10마리가 있다. 상대가 무탈이라

하더라도 오버로드가 있어야 무탈을 만들 수 있으니 스포어를 박아야

하는 데 이 경우 디스럽션 웹을 사용하여 오버로드를 다 죽여버리기 때문에

무탈로 가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해야 하겠다.

 

일반적으로 하이템플러 테크트리로 올라가며 1게이트에서 플렛 비히콘까지

건설한 후 아둔을 짓고 아둔 후에 바로 2번째 게이트를 건설한다.

(커세어로 상대 병력을 파악하면서 그에 맞게 유연한 대응)

 

초반의 1커세어가 갔을 때 럴커에다가 패스트 레어라면 옵저버를 만들면 되며

그 외의 경우는 하이템플러로 진행한다. 상대의 언덕 럴커의 견제는

1캐리어 + 언덕 및 포톤 2기라면 충분히 막을 수가 있다.

 

캐리어 A( 옵션 ) : 자원 1개에서 캐리어를 만드는 것은 좋지 않다. 앞마당

멀티를 한 후에 만들도록 한다. ( 상대가 커세어에 상당히 타격을 입었을

때에는 바로 커세어 4기 이후 만들어도 좋다.)

 

§사용법

① 상대가 히드라에다가 노 레어 배째 확장일 경우 언덕 위에서 일꾼

,해처리 격파

② 언덕 럴커 방어

③ 럴커 조이기인 경우 캐리어를 이용한 럴커조이기 파괴(럴커 일점사)

 

→ 캐리어로 인해 상대는 히드라 테크트리에서 다시 레어 및 무탈테크로

올려야 하기 때문에 상당한 자원 부담을 느끼게 되며 프로토스의 지상군

병력도 무시할 수 없어 상당한 타이밍 난조를 보이게 되므로 강력한 전략이라

할 수가 있다.

 

※ 하템이 나올 때 되면 앞마당 멀티를 하며 템플러 아카이브를 지은 후

게이트를 3개로 늘려야 한다. 게이트 A, B, C 에서는 병력을 착실히 생산한다.

 

 

3. Dynamic Protoss의 유의점

 

다이나믹 프로토스 역시 1게이트로 시작하기 때문에 1게이트의 약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상대의 배째 확장을 막을 수 없다는 것과 Only 저글링

돌파에 약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이나믹 프로토스는 배째 확장은 막을 수가

있으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고 무엇보다 Only 저글링 돌파에 약합니다.

다이나믹 프로토스로 진행할 때에는 반드시 배터리 1기를 건설하도록 합니다.

2~3질롯 → 드라군A 4질롯 → 드라군B로 방어선을 초반에 단단히 해 두고

히드라의 수를 보면서 포톤도 건설해 두어야 합니다. 히드라가 한부대 이상으로

확보될 때에는 템플러가 나오게 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6)테란 더블커멘드및 모든전술막는 토스전술

 

..  출처:클랜

 

프토의 전술들을 살펴테란의 1팩 더블커멘드의 물량을 대처하는 최강프토의 전술

 

 

 

1. 맞장멀티

 

2. 2셔틀+사거리업드라군

 

3. 패스트리버드랍

 

4. 전진게이트웨이

 

5. 1게이트 패스트옵저버후의 운영방법

 

6. 패스트 다크템플러후 2넥과 바로 패스트 캐리어

 

 

 

 

이게 전부일것으로 생각됩니다..

 

제가쓰는 전술을 적은거기 도 하구욤...

 

전 저 6가지중에 5번은 잘안쓰는편입니다.(솔직히 전 1게이트보다 2게이트가 편

 

해서리..(__+)

 

우선 상대가 더블커맨드라는걸 가정할때...

 

 

1. 맞장멀티에 대해...

 

 

 

테란이멀티가 2개면 프토는 최소3개가 되야합니다.

 

테란의 조짐이 더블커멘드일때(초반 드라군 겐세이할때 시즈모드 업글이 빠르면

 

더블커멘드일확율이 많습니다.. 패스트 2탱크드랍일수도있구염)

 

그러므로 본진에 드라군 2~3기 정도 놔두시고 ..또한 더블커멘드 일수도

 

있으므로 옵저버 테크후 바로 멀티2개를 늘립니다.

 

앞마당하나에 다른 포지션에 1(이땐 병력보다 자원을모아 멀티를 뜨는게 상책)

 

상대는 더블 커멘드이므로 쉽사리 공격을 못오죠 미사일터렛과 탱크로 방어를 하

 

고 본진에 팩토리가 서서히 늘려지는 타이밍이죠 그때 멀티 동시2개를 뜨는겁니

 

 

그리고선 셔틀 2기정도 생산하시고..게이트웨이는 두개의 멀티가 완성되기 직전

 

최소 4개 이상은 되야합니다. 테란의 더블커멘드 병력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잘못하다가 밀릴수도 있습니다.멀티가 완성된다면 프로브 돌리면서 게이트웨이가

 

최소 10개 이상은 되야죠...물량엔 물량으로 대처하는게 짱입니다^_^;

 

여기서 가장 중요한점이 무조건 먼저는공격하지말라!입니다.이말꼭해주고싶구염

 

먼저공격하는 쪽의 병력이 마니 손해입니다..그리고

 

테란의 조이기가 무섭듯이 프토의 조이기도 무섭습니다.

 

곳곳에 옵저버를 배치해놓구서 공격 타이밍을 잡습니다.

 

중반에 테란의 대규모 병력의조이기가 들어올것이 정찰된다묜..

 

그때 쌈싸기를 해야합니다.(그전에 소규모의 병력끼리의 전투도 있지만 자원을활

 

용 잘만하고 하면 무조건 막습니다..이건 실력차이죠..)

 

쌈사이때의 부대지정또한 엄청 중요하죠.(질럿5기이면 드라군 3기정도)비율

 

로 합니다..

 

1,2.3.4 를 병력으로 하구염 하이템플러를 5번에(t와 가장 가까운 숫자죠

 

그리구 6,7,8, 은 옵저버를 합니다 마지막 0번은 셔틀,, 이렇게하는데여

 

옵저버를 678 3개를 하는 이유가 678번중 아무거나 두번 탁탁..누르면 그 옵저버

 

기 있는 위치가 나오죠 손으로 일일이 클릭하는 것보다 상당히 빠르구염

 

글구 다시 본진볼려면 스페이스키(칸띠우는것 기다란거-0-)누르면 바로 본진 나

 

옵니다, 멀티지역은 쉬프트f2, f3 , f4 중에 아무거 나 지정하시구염

 

마우스 클릭보단 단축기가 빠르죠 1초를 100번이나 늦으면 100초가 됩니다.

 

100초동안 질럿이 몇번나오고 드라군이 몇번 나올까요...

 

암튼 단축기의 중요성이죠 첨엔 잘안됩니다 그러나 계속 연습하고하면 되죠.

 

상대가 대규모 병력으로 중앙 조이기를 할때.....참 골치 아프죠

 

상댄 탱크주위에 마인을 마니깔고 미살터렛도 깔면서 조이기 할것입니다

 

그땐 옵저버를 내새운다음 상대 탱크들이 앞으로 더 전진할려고 시즈를 푸는 순

 

간 바로 1a,2a,3a,4a,누르면서 바로 0(셔틀3기정도에 질럿다 태운거)을 눌러서

 

정당히 탱크 정 중간에 드랍하면서 밀고 올라갑니다..셔틀활용이관건이죠,

 

아까 말한거처럼 질럿이 많게 입니다.드라군2이면 질럿 5정도로요,,

 

이렇게 하시면 반드시 조이기를 막음과 동시에 역러쉬도 가능합니다..

 

전 하템을 잘안쓰는 편입니다. 오직 드라군+질럿+옵저버 +셔틀만으로도

 

테란 겜아이 1500까지는 잡습니다..(__+

 

그리고 중요한게 드라군먼저 어택후 질럿을 움직인다는거..

 

드라군은 마인제거용으로 쓰시고 주된병력인 질럿으로 탱크쌈을싸는거죠

 

시즈모드한탱크한텐 드라군보다 질럿이 짱. 그렇게 막으면

 

역러쉬를 하시던지 아님 되는데로 멀티 추가..

 

섬멀을 허용하면 절대로 안됩니다..절대로...

 

겜을 하다보면 정찰을 소홀리 하는데요..소홀리라보기보단 설마 저기다 멀티를..

 

이라고 생각을 마니하죠..그러므로 정찰은 필수입니다..

 

테란의 멀티는 딱삼룡이 멀티까지만 허용하구요 더이상하면 장기전으로 갈뿐더러

 

정말 짜증이납니다..또 질수도 있습니다..특히 섬멀을 내주면..

 

섬멀티 방어는 세종족중 테란이 제일 막강합니다 미살터렛 도배에 골럇 탱크를

 

배치시키면 섬멀 절대로 파괴 못시키죠 그러니 섬엔 무조건 옵저버 배치 하고

 

커멘드 날라오면 셔틀에 드라군태워서 저지 시킵니다.

 

다른지역 멀티 파괴방법은 다수의 질럿을 태운 셔틀로(5기 정도..)

 

질럿으로 교란을 시키면 상댄 지원군을 보낼것입니다..

 

그때 본진에 남은 병력으로 지원군을 차단하구여 그럼 멀티하나 부수죠.^_^

 

상대 테란역시 프토 멀티를 가만히 놔두진 않죠 다수의 드랍쉽으로 어떠케 할것

 

입니다..프토의 큰장점은 하템이 있다는거죠

 

저그엔 러커 테란엔 탱크가 있듯 프토는 하템입니다..

 

하템 3기정도에 질럿이나 다크 4기정도면 무조건 막습니다..

 

글구 멀티를 마니 돌리다보면 미네랄이 정말 2~3천 정도 남죠 __+

 

그땐 다수의 게이트웨이를 늘리고 (제기억으로 28개까지 지은 기억있음 -0-)

 

돈을 그냥 안쓰느니 쓰는게 낮죠.. 가스는 무조건 빨리 케구여(이길수없다는 판

 

단이 앞서면 스타게이트 한번에 5개이상지어 케리어 뽑아 버던지요)

 

가스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멀티의 확실한 방어를 위해 포토도 마니 짖구염

 

그러니까 드랍쉽이 와서 드랍을 못하도록 아예 테두리에 포토짖는거욤

 

이건 꼭 무한 허접들이 하는거 같지만 돈마니 남으니까 그렇게 해도 상관없다는

 

뜻이죠. 이렇게해서 잘풀어 나가시면 되리라 생각됩니다...

 

제가 이렇게 적어도 님의 실력에따라 이해도가 다르겠죠 -0- 무조건 연습을 마니

 

하고 게임을 마니해서 경험을 쌓아야합니다...첨부터 잘하는사람없거든요 ,,

 

 

 

 

2. 2셔틀+사거리업 드라군 운용

 

 

이것은 더블커멘드의 최대의 약점을 이용하는겁니다

 

시즈모드탱크 3~4기로 버티고있는테란..참 얍삽하죠 -0-

 

그걸 이용한겁니다

 

프토 멀티없이 겜하시구여 언덕 탱크쪽에 2셔틀(질럿6시드라군1기 드랍)드랍하

 

구여. 나머지 드라군 테란 앞마당서 일꾼죽이거나 일꾼도망가면 커멘드센터 강제

 

어택..설마 커멘드가 깨지지 않더라도 테란 치명타죠..-0-

 

이전술은 저의모든종족 5대 필살기중 하나에 속하는겁니다 (__+

 

빌드를 알아보죠(이거 겜노하우 전술에 올린건데.한번 더적죠뭐 -0-)

 

7.5 파일런

 

9.5 1게잇

 

12 가스

 

13.5 사이버네틱스코어

 

15 2게잇

 

여기까지

 

15/17 이죠 그때 17까지 프로브 뽑구염 사이버 지어지면 드라군 사거리업

 

17/17에서 파일런 빨리 한개추가 17/25이죠

 

이때 드라군2기뽑고 프로브1기더 뽑으면 22/25입니다 글구 다시 파일런짖구염

 

프로브뽑다가 파일런 딱 지어질때 미네랄 250/가스100넘게 남죠 그때 또 드라군2

 

기더 뽑구염

 

총 드라군 4마리가 되죠 그때 바로 사거리업 완료 어택갑니다

 

공격가면서 로보틱스 짖구염 프로브뽑으면서 바로 3번째 게이트짖습니다.

 

서플 겐세이합니다 그땐 탱크 나와있죠 그때 겐세이하다가 탱크가 서플로 바짝

 

붙을때 드라군 올라가서 탱크 강제어택 ..운조으면 탱크한기 잡구염

 

사거리 업된드라군이기땜에 가능.

 

드라군겐세이할때의 드라군을 가능한 살림니다...초보태란같은경우 여기서 무너

 

지는 것도 많죠..서플깨져서 ㅋㅋㅋ

 

3게이트가 완성되면 우선 드라군3기를 동시에 찍구염 로보틱스에선 셔틀생산

 

글구 드라군이 나오면 그담부터 질럿만 뽑습니다..

 

로보틱스에서 셔틀나오면 이제 옵저버한기 그담 옵저버 나오면 다시 셔틀 두번째

 

.. 이렇게 셔틀2기 나올타이밍에 프토 총병력은 질럿최소6기 드라군 10기정도

 

인데여..

 

셔틀 2대에 질럿6기와 드라군1기태웁니다 경우에따라서 (프로브 뽑는 정도에따

 

라 질럿이 8기도 될수있음)

 

그래서 셔틀을 컨트롤 1로 하구염 나머지 드라군을 컨트롤2로 하십니다

 

어택가면서 멀티뜨구염 앞마당하고 바로 다른지역 멀티 하러감,

 

이렇게하셔서 옵저버 내새운다음 언덕의 탱크숮자를 확인후 드랍하고 드라군으

 

로 밀면 됩니다, 여기서 그의 70%정도는 겜끝나구염 (물론 제경험)

 

막아도 뭐 제기불능정도라할까...-0-초고수테란.즉 겜아이 1600정도 그정도 테란

 

은막을듯.......만약에

 

셔틀 드랍할때 미살터렛이 많다면 미살터렛에서 좀 벗어난곳에 드랍해도 무방..

 

드랍후 병력을 언덕 탱크쪽으로 무브해서 하면 되기때문에죠 ,

 

 

 

3. 패스트 리버

 

 

빌드부터 소개하죠(다 아시리라 생각됨(__+)

 

 

7.5 파일런

 

9.5 1게잇

 

12 가스

 

13.5 사이버네틱스코어

 

사이버 지어지기 전에 질럿한기 뽑구염 사이버 지어지면 드라군 한기찍어서

 

1질럿 1드라군러쉬 가면서 로보틱스 짓습니다. 그전에scv정찰 오겠죠 그건 꼭 잡

 

아야 하구여 만약 scv가 도망을 간다면 1드라군 1질럿 러쉬가면서 꼭 프로브를

 

입구에 나뒤서 컨트롤 2정도로 지정하셔서 scv가 정찰 들어올려하면 ssss

 

를 연타 합니다 ^_^아님 공격가면서 드라군한기 더..

 

로보틱스 지어지면 셔틀뽑구여, 리버뽑고합니다 리버나오면

 

바로 앞마당 까구염 리버뽑을땐 파일런 관리가 아주중요.

 

리버드랍 하시구 실패하시더라도 당황하지마세요.

 

멀티뜬후의 운영 방법은 아까 1(맞장멀티)과 동일.

 

 

 

4. 전진 게이트

 

 

 

테란상대로의 전진게이트는 잘 안쓰이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저그면 모를까...님도 그렇게 생각할듯...

 

빌드는

 

7.5 파일런

 

9.5 게이트

 

여기서 정찰할때 프로브2마리로 동시 정찰..

 

한마리는 기지 정찰 하구염 1마리는 맵 정중앙에다가 파일런 짓고 게이트웨이

 

2개 짓습니다 그럼 총 3게이트가 되겠죠

 

그때 scv가 프토 본진에 정찰오면 가스가 안지어진걸보면 분명 더블넥서스라 생

 

각할것입니다..

 

여기서도 파일런 관리 잘하시구염 3게이트서 총 7~8기정도의 질럿이 모이면 바

 

로 어택합니다...scv가 정찰 못하면 99%승리죠 서플때릴때...

 

서플이 2개라면 질럿 5마리는 서플한곳에..노는 질럿은 나머지 서플에 때립니다.

 

노는거보다 아무거나 칼질하는게 낮죠 -0- scv가 서플 곳이러 와도 이미 늦음..

 

서플 금방 깨집니다.그땐 벌처가 나와있게쬬, 그때 벌처를 공격해봅니다

 

벌처가 무빙샷을 한다면 scv강제어택하면 그만이죠 ㅡㅡ;

 

요기서 겜끗이죠 거의.만약 끝나지 않을것 같다면(설마...-0-)

 

미네랄 마니 남을것입니다 컨트롤에 신경쓴다고 바로 앞마당 멀티하고 가스 짖고

 

상댄 벌처만 뽑을겁니다 그때문에 잎구에 포토 2개정도짖구 잘하시면 되죠 -0-

 

멀티후의 내용은 앞의 1(맞장멀티)의 내용과 같습니다.

 

 

 

5. 패스트 옵저버 후의 운영방법,

 

 

 

1게잇 로보틱스입니다..우선 장점이 정찰이 빠르다는거죠

 

그래서 패스트 2탱드랍을 한다해도 드랍쉽나오는걸 옵저버가 지켜보고있죠 -0-

 

빠른 정찰로 무엇을하느냐에따라 대처할수있다는 것이 굳이죠

 

드라군 한 2기뽑으시고 바로 멀티까고염 그럼 테란은 멀티부술려고 안달나겠죠

 

그러므로 셔틀을 마니 생산하시구염 최대 4기정도...

 

멀티 완성되면 게이투웨이 대량으로 늘리시고염....

 

그후 운영방법은 1(맞장멀티)와 동일

 

 

 

라스트 6. 패스트 다템후 빠른멀티와함께 패스트 캐려

 

이전술은 정말 테란 정찰못하면 100%승리전술이죠..

 

그만큼 스타크래프트는 정찰이 생명입니다..

 

빌드오더

 

7.5 파일런

 

9.5 1게잇 (이것도 프로브 동시2마리정찰 .한마리 기지정찰 또한마리 구석에 다

 

크건물짖기.)

 

12 가스

 

13.5 사이버내틱스

 

드라군 한기 생산하시구 어택가지말고 입구만 막고 있습니다..

 

몰래 다크하는 건물쪽에 아둔성지 지어지면 바로 템플러 아카이브..

 

탬플로 아카이브지어지면 다른지역 포인트가서 멀티깝니다 글구 파일런 짓고

 

그담 본진선 게이트 한개 더 추가

 

아카이브 지어지면 다크 2마리 찍구염

 

글고 다크나오면 우선 태란 기지에 가면서 우선 한마리만 테란입구에 올라갑니다

 

터렛있다면 빼시구염 마인있으면 죽겠죠-0-

 

동시에 2마리가가면 마인으로인해 두마리 다 죽을수있기때문이죠

 

멀티쪽에 파일런 지어진곳에 스타게이트 1개 짖고 바로 가스를 캡니다..

 

가스가 생명 -0-

 

글구 캐려 한기 찍구염 또 스타게이트 1개 더늘립니다.

 

아까 첨에 나머지 다크한마리는 테란 기지 앞에 놔두어서 scv의 정찰을 파악합니

 

다 글고 더블커맨드를 방지할수있죠..여러모로 패닥은 좋습니다

 

멀티쪽이 파악되면 안되기때문에 드라군한기정도 뽑아서 거기 멀티지역 입구에

 

홀드 시켜 노으시구여...

 

캐려 3기 나오면 그게 어택 타이밍인데요..본진선 게이트웨이 마니 늘려서 드라

 

군마니뽑구염 옵저보로 정찰하시구 캐려로 무조건 탱크만 강제어택

 

그후 드라군으로 밀면 겜오바 -0-

 

내용이 좀 긴거같네요 그러나 읽으시면 다 피가되고 살이 됩니다.

 

그럼 즐~~ 

 

(7)유럽스타일 프로토스를 파해친다

 

 글쓴이:  Asia)Rain

 

..  대플토전에서의 테란은 사용가능한 전술이 많은 편이죠.

하지만 대테란전에서 프로토스가 취할 수 있는 경우의 수는 적은 편입니다.

정석이라 불리우는 드래군->발업질럿..그리고 하이템플러, 기껏해봤자 빠른 닥템러쉬나 리버드랍이 있을뿐이죠. (엽기적으로 전진게이트, 2스타게이트에서의 스카웃 러쉬도 있지만 엽기는 한두번의 재미로 그쳐야죠)

게다가 인공지능이 떨어지기때문에 잠깐 실수하면 순식간에 유닛 몰살로 이어지고 마는 드래군은 항상 빠질 수가 없습니다.

결국 프로토스는 테란 상대로 너무 정형화된 빌드때문에 컨트롤 싸움이 되기 일쑤죠.

 

이제 소개하려는 전략은 한국 스타일의 마이크로 컨트롤 보단 유럽 스타일인 메크로 컨트롤이 주가되는 것입니다.

밥먹고 잠자는 시간 외에 겜만 하는 폐인이 아닌 이상 컨트롤이 좋을리 없습니다.

연습량은 컨트롤과 직결되므로 연습량이 적을 경우 작전으로 승부를 보는 수밖에 없죠.

따라서 보통사람들은 메크로 컨트롤 위주의 이 전략을 사용했을때 정석을 사용하는 것보다 덜 부담되는 플레이를 할 수 있는 겁니다.

 

 

<확장법과 건물 건설 요령>

두번째 파일런을 짓기까지는 정석 빌드랑 같습니다.

3번째 파일런은 자신이 확장을 시도할 다른 스타팅 포인트에 지어줍니다.

, 그 파일런은 스타팅 포인트 근처의 구석진 곳에 지어줘야 합니다.

시타델 오브 아둔과 템플러 아카이브를 몰래 건설하기 위함이죠.

 

이와는 달리 scv정찰을 원천적으로 차단해서 1드래군이 나오기 전에 시타델 오브 아둔을 지어줘도 됩니다.

이럴경우 scv정찰을 차단하는 법은 일꾼을 2번으로 부대지정해두고 자신의 입구에 둬야하죠.

scv가 올라오려고 할텐데요.. 이때 그 일꾼의 컨트롤이 상당히 중요해요.

scv를 어택 명령으로 정찰시키는 경우라면 힘들겠지만 대부분은 단순한 이동 명령이죠.

그래서 생각보단 1기의 프로브로 scv를 올라오지 못하게 막으면서 많은 피해를 줄 수가 있습니다.

대충 3~40정도의 데미지를 줄 수 있거든요.

그러다가 일꾼이 죽기전에 빠지면 드래군이 나와서 그 scv를 제거하는 거죠.

이렇게 빨리 아둔을 건설해도 들키지 않을 수가 있습니다.

, 이럴경우 상대방은 터렛의 건설이 빨라지죠.

프로토스의 닥템에 대한 생각을 하기 때문인데요.. 드래군 2기까지 뽑으면서 테란의 입구를 조금 쳐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주 가지 않는다면 닥템이라는 생각에 확신을 심어주게 되거든요.

 

드래군을 2기 까지 생산하고 템플러 아카이브가 완성 되자마자 닥템을 만드는데요.. 닥템을 누르고 테란 입구쪽에 정찰용 프로브만 남겨둔 상태에서 전진 배치된 드래군은 다 본진 쪽으로 돌립니다.

빠른 드랍쉽에 대비하기 위해서죠.

다크 템플러는 총 2기가 나와있는 상태죠.

1기는 자신의 확장 기지로 보내서 2탱크 드랍에 대비하구요, 나머지 1기는 상대방의 진영으로 달리는데요.. 이 닥템은 상대방의 체제만 파악해줘도 좋습니다.

 

벌쳐와 몇 기의 마린이 보이면 빠른 조이기가 예상되니까 본진으로 돌린 드래군까지 데리고 와서 테란의 미네럴 멀티 부근에 전 유닛을 널찍하게 펴둬야 하죠.

지금까지 생산된 유닛은 2드래군, 2닥템이구요.. 이젠 게이트 2개에서 하이템플러를 만듭니다. 나오면 바로 아칸으로 만들어야하죠.

하템을 만들때가 첫 확장 타이밍인데요.. 확장을 하면 바로 그쪽에 게이트를 2개 워프시키세요.

로보틱스는 필요 없습니다. 대신 질럿 발업을 빨리 해야죠.

그리고 옵져버가 없으니까 벌쳐에 의한 일꾼 학살을 막기 위해 필수로 넥서스 옆에 캐논이 건설되야 합니다.

 

이때 주의할 점은 상대방이 빠른 닥템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을 직감했을때, 확장에 게이트보다 캐논을 먼저 건설해야한다는 거죠.

그리고 그 캐논의 사정권 안에 게이트 2개를 건설해야합니다.

게이트웨이가 캐논의 사정권을 벗어나고 상대가 다수의 벌쳐를 사용할 경우, 지뢰로 인해 나오는 유닛이 바로 죽을 수도 있기 때문이죠.

 

테란이 2~3팩 체제로 초반 조이기를 시도한다면 한 번 막고 두번째 확장을 하구요.. 더블 커맨드라면 확장 2개를 더 늘립니다.되도록이면 나머지 하나 남은 스타팅 포인트가 좋습니다.

가스도 있고 셔틀이 없어 언덕 수비가 안되는 약점도 없앨 수 있죠.

무한 확장 식으로 넥서스를 건설해야 하는데요.. 약간의 팁을 준다면 넥서스를 건설하고 첫 확장을 뜰때처럼 그 양옆에 캐논을 2개 짓고 2개의 게이트를 워프시키며 그 넥서스가 완성 될때쯤 또다른 확장을 하는겁니다.

넥서스가 완성되면 어시밀레이터(가스기지)부터 지으세요.. 가스가 중요하거든요.

계속 그런식으로 확장하면서 넥서스마다 2개의 게이트를 보유하죠.

 

이때 중요한게 게이트 추가 시점인데요.. 솔직히 넥서스당 2개의 게이트로는 부족하죠.

일꾼이 미네럴 덩이수를 넘어가서 활성화 될때부터 게이트웨이를 지금까지의 2배로 확 늘려버립니다.

지금까지 총 넥서스는 대략 4개 정도가 되겠구요..게이트웨이는 8개에서 15개 정도까지 늘립니다.

 

 

<유닛 생산과 컨트롤>

기존의 드래군위주의 생산이 아닌 질럿과 아칸 위주의 생산이라 당연히 벌쳐에 약합니다.

달리 사용 가능한 닥템과 하템 역시 벌쳐에 약하죠.

옵져버도 없고 드래군도 없이 벌쳐를 상대하기 위해선 소규모 접전을 많이 펼쳐줘야 합니다.

대개 옵져버로 마인의 시야확보를 못할 경우 발업 질럿으로 그것을 제거하는데요.. 한방 러쉬때 그게 성공하기 힘든 이유는 질럿이 달려가다가 후방의 탱크에 죽어버리는 겁니다.

따라서 소규모 접전을 자주해서 탱크의 숫자를 줄여줘야하죠.

탱크의 숫자가 적으니 질럿으로 제거 가능한 마인의 수는 그만큼 늘어납니다.

게다가 확장 위주의 스타일이므로 추가되는 물량 면에서도 월등하죠.

 

드래군을 전혀 생산하지 않을 이유는 없구요.. 다만 물량 면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이기 위해 드래군의 생산을 줄여보잔 거죠.

가스가 많으면 죄다 하템->아칸, 미네럴이 많으면 질럿 생산을 해주는겁니다.

이렇게 자원 배분을한 생산을 하면 게이트가 절대 쉬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제부터 문제가 되는것이 그 다음 확장을 지키는 일인데요.. 이제부턴 언덕이 있는 확장을 가져야하죠.

로보틱스 없이 막기 위해선 스타게이트가 필요합니다.

자원은 넉넉하니까 3~4개의 스타게이트를 건설하구요.. 스카웃을 뽑습니다.

대갠 탱크 벌쳐 드랍이지만 혹시나 골리앗까지 드랍이 될 경우, 언덕 아래쪽에 드래군 홀드로 맺집을 해준다음 하이템플러를 배치시키고 스카웃으로 유인을 해옵니다.

그렇게 골리앗을 제거하고 다음으로 탱크를 잡아주세요.

 

 

<유닛 사용법>

처음 나오는 닥템중 한 기가 상대방의 진영으로 간다고 했었죠.

전체적으로 봤을때 이 닥템의 영향력이 가장 강합니다.

따라서 그 닥템은 필수로 부대지정을 해야하구요, 상대방의 진출을 저지하고 압박감을 심어주는 성격이 짙습니다.

2~3 팩토리일 경우엔 터렛을 짓고 지뢰를 심어가며 닥템을 제거하는 수밖에 없죠.

scv가 터렛을 지으려할때 잡아줘야하고, 지뢰가 깔릴때 그 지뢰를 강제공격해서 시간을 끌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더블 커맨드일 경우 닥템을 제거하는 방법은 터렛과 스캔이죠.

테란의 앞마당에 커멘드 센터가 내리지 못하도록 미리 닥템을 두고, scv가 근처에 터렛을 짓지 못하도록 합니다.

그럴때 테란이 스캔을 사용하는 시기는 scv가 한 번에 와르르 나오며 닥템의 퇴로를 차단하는 상태에서 이뤄지는데요.. 몇 번 해보면 그 타이밍을 알게될겁니다.

미리 퇴로를 확보해두는 것이 좋죠.

스캔의 효력이 떨어질때쯤 다시 돌아와서 터렛 건설을 방해하구요..

 

빠른 닥템인걸 알게된 테란은 스캔을 1~2번 정도 사용가능하게 될때까진 잘 나오지 않습니다.

나올때도 상당히 조심스러울 텐데요.. 지뢰를 심어가며 나올테니까 지뢰를 심는 소리가 들리면 질럿 1기가 무브로 테란 진영으로 달립니다.

지뢰의 역이용이죠.

역이용한 지뢰로 상대방의 유닛을 많이 잡았다면 자신의 유닛 보유량과 비교해서 바로 총 공격을 가해도 좋습니다.

이 러쉬로 유닛을 다 잃어도 상관없어요.

나오는 물량차이는 확연히 프로토스가 우위에 있으니까요.

 

테란상대시 유닛의 랠리 포인트는 입구가 아닌 게이트웨이와 넥서스 사이쯤이 좋아요.

그래야 전 유닛이 러쉬를 갔을때도 나오는 유닛이 바로 수비하기 쉽거든요.

유닛은 지속적으로 센터로 보내줍니다.

지도가 너무 어두우면 테란이 언제 내 기지 앞에 지뢰를 까는지, 언제 조이기를 오는지도 모르니까요.

미처 신경을 쓰지못해 센터가 어둡게 됐을 경우, 센터로의 유닛 진출은 한 번에 이뤄져선 안됩니다.

질럿 2기를 먼저 보내서 혹시나 모를 지뢰나 조이기에 대해 조심스럽게 이동해야하죠.

 

센터로 진출한 유닛들은 최대한 산개 배치시킵니다.

EMP쇼크 웨이브도 그렇고 지뢰에 대한 대비도 됩니다.

그리고 닥템 1기가 상대방의 미네럴 확장에서 대기하며 내가 유닛을 재정비할 약간의 시간을 벌어줘도 좋죠.

 

언제나 상대방을 칠땐 입구에서 나오는 방식을 따라 질럿 2~3기가 앞서 이동명령으로 달린 후 주병력이 나가야합니다.

아무리 정신없어도 그렇게 해줘야합니다.

아칸이 아무리 튀어나오는 지뢰를 잘 잡는다해도 한계가 있으니까요.

 

 

<유닛 업그레이드>

전체적인 업그레이드의 순서는..

질럿 속업 -> 쉴드업 -> 스톰업 -> 공방업

쉴드업이 먼저인 이유는 아칸때문이죠.

앞서 설명에 가스가 중요하다 한 이유는 다수의 아칸을 보유하기 위해서죠.

쉴드 덩어리인 그 아칸을 위해 쉴드업이 먼저 되야합니다.

그리고 쉴드업의 또다른 장점은 건물까지 쉴드업의 영향을 받는단 것이죠.

여기저기 확장을 시도하고 군데군데 건물을 가지는 이 전략 특성상 건물이 조금이라도 더 버텨주는 것이 낫죠.

 

질럿과 아칸 위주의 생산때문에 상대방은 시즈모드 전환 시기를 좀 더 늦춥니다.

좀 더 조심스럽게 시즈모드로 전환하고.. 시즈모드 전환 이전까지의 이동거리가 더 길어진단거죠.

당연히 이동시엔 탱크가 뭉치게 마련이죠.

그때 질럿,아칸,닥템이 둘러싸며 스톰을 써줘야합니다.

쉴드업에 이어 공방업이 아닌 스톰업을 먼저 해줘야 하는 이유가 되는 것이죠.

꼭 이렇게 스톰업을 공방업보다 먼저해줄 필요는 없습니다만 이게 더 효율적일 수 있단겁니다.

 

 

<상대 유닛에 대한 대처법>

글을 읽어오며 느끼셨을 테지만 이 전략의 최대 단점은 베쓸의 EMP 쇼크 웨이브죠.

프로토스의 지대공 유닛중 사거리가 가장 긴 드래군이 없으니 베쓸이 활개치고 다닐건 뻔한 일입니다.

그럴 경우 쉴드 덩어리인 아칸과 하템이 별 효력없이 죽어버리고 말겠죠.

당연히 드래군의 어느정도 확보해줘야 합니다.

그러면서 다크아칸을 준비해서 피드백으로 베쓸을 잡아주면 되죠.

베쓸이 보이면 확장기지 외진 곳에 쉴즈 배터리를 건설해줘도 좋을겁니다.

넥서스 바로옆에 배터리를 건설하면 넥서스쪽으로 내 유닛을 몰아넣고 EMP를 쓸 경우 배터리까지 못쓰게 되버리거든요.

 

 

*몇몇 분들은 아실테지만 전 유럽 서버 스웨덴 채널의 cD클랜에 속해있죠.

설명한 전략은 스웨덴, 프랑스, 독일, 그리스 등의 채널에서 사용되오던 것인데요.. 제가 유럽서버에서 놀기 시작할 당시엔 이것이 유럽식 테란 상대법의 정석이었죠.

하지만 거기도 요즘 한류(?)열풍 때문인지 한국 스타일이 판을 치고 설명한 이런 스타일이 죽어버렸습니다.

가능성이 많이 느껴지는 전략인데도 사라져간다는것이 안타까운 마음에 적어봤습니다. 

  

(8)뉴 타임 프로토스 폭풍토스 

 

..  저그 상대로 거의 필수 유닛이다 싶은 하이템플러가 없고 오로지 드래군으로만 상대가 가능하게 만드는 전략입니다.

그저께 잠들기 직전에 생각나서 잠깐 메모해뒀다가 써봤는데 획기적이더군요 --

 

1게이트 1포지에 본진 입구 언덕 위에 캐논 하나를 깔며 질럿 한 기 생산합니다.

이때 캐논이 깔릴 위치는 언덕 끝자락에서 1~2 정도 띄워서 짓구요.. 일꾼 한마리랑 질럿 하나가 입구를 틀어막

아주면 되죠.

그러면서 가스 먹구요..

 

게이트 짓고 정찰 가며 그 정찰병력은 오래 머물지 말고 빈 스타팅 포인트로 갑니다.

거기 입구에서도 본진과 마찬가지로 캐논 하나 깔아주죠.

그러면서 거기다가 멀티를 떠버립니다.

일꾼 하나 컨트롤 잘해서 저글링 난입을 최대한으로 막도록 하구요.. 뚫렸다면 넥서스 취소하고 입구에 게이트

지은다음 유닛 한 기 뽑아서 재차 넥서스를 건설하죠.

 

본진에 유닛은 질럿 한 기로도 족합니다.

최대한 빨리 커세어로 가세요.

커세어 한 기로 일단 오버로드 학살보단 상대 기지를 휘~ 둘러보며 무탈이다 싶으면 국화빵에서 공1업 하며 커세

어를 꾸준히 모아주면서 캐논을 더 추가하죠.

 

히드라 테크라면 커세어는 한 기로도 충분하죠.

변형으로 커세어 계속 모으면서 드래군도 같이 모아서 오버로드 학살 해 주는 것도 좋지만.. 제 스타일과는 안

맞아서 전 그러지 않죠.

 

드래군 사업을 해주며 본진 1게이트와 멀티쪽의 1게이트에서 지속적으로 드래군 모아줍니다.

멀티가 활성화되면 게이트는 총 3개 정도까지 늘려주고 포지를 3개 지어요.

포지 지을땐 돈이 안된다 싶겠지만 포지가 완성되고보면 3개 동시에 돌릴 자원이 될겁니다.

 

이후의 게이트 배치는 본진에 2, 멀티쪽에 3개가 적당하다고 보여지구요.. 지속적인 업 그레이드를 위해 템플

러 아카이브까지 지어줘야하죠.

끊이지 않고 업을 해준다면 20+분 쯤에 3-3-3업이 완료될겁니다.

 

1차 러쉬는 정면이 아니라 언덕을 노리는건데요.. 무탈이면 커세어를 모으는거라 했죠? 커세어가 저그언덕을 잡

고 그 위에 드래군을 둬서 상대의 앞마당 자원줄을 차단합니다.

히드라 테크의 저그라면 커세어 없이 드래군 2~4기 만으로도 충분히 언덕을 잡을 수 있죠.

 

좀 지루할 수도 있으나 2차 러쉬는 1-1-1업이 완료된 직후의 타이밍입니다.

그때 양쪽에서 나아가며 앞마당을 먹죠.

이때 스타팅포인트는 빠른 드랍의 공략대상이 되므로 나오는 유닛은 족족 넥서스 주변에 배치되야합니다.

뭐 내리기도 전에 미리 오버로드를 잡아준다면야 더 좋죠.

 

자원은 넉넉하니까 멀티를 뜰때마다 넥서스 주변에 캐논으로 도배를 해버리세요.

충분한 자원줄을 지니고 있으니 유닛이 없어서 상대에게 멀티를 몇 개 더 내어준다해도 그다지 문제되진 않습니

.

 

드래군 뿐이라 저글링에 당하기 쉽지만 업그레이드의 차이로 인해 제압이 가능합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이 든다면 아칸을 뽑아줘도 좋구요.

하이-템플러보단 아칸이 이땐 더욱 위력적일겁니다.

 

*이 전략은 저그의 특성을 이용한건데요.. 토스가 언덕위를 드래군으로 잡고 있으면 저그로써 입구 뚫기가 어렵

.

그럼 저그는 무탈, 드랍 또는 무한 멀티로 맞서야 하는데..

 

무탈은 앞서 말했던 식으로 대처가 가능하구요.

드랍이 올 타이밍쯤엔 본진에 2게이트 멀티쪽 3게이트라서 충분한 수비병력이 있을겁니다.

저그의 무한멀티시 토스의 불리한점은 말 안해도 다들 알죠.

하지만 무한멀티의 저그가 이때 큰 효과를 볼 수 없는것이 멀티에 주력하면 업그레이드의 차이가 나게 마련이

.

그래서 3포지를 돌리는 토스를 이길 수가 없는겁니다.

그리고 무한멀티의 저그일때 자기 언덕을 수비 가능하게 만들기까진 제법 시간이 걸리니 저그가 먹을 수 있는 멀

티도 약간은 제약을 받죠.

 

아직 두 번밖엔 써보지 않았지만 상당히 매력적인 전략으로 생각되네요.

저그의 특성을 이해한다면 사용하기에도 어렵지 않을겁니다.

30분 이상의 장기전으로 가더라도 저그상대로 하템이 없다는 것이 아주 튀는 부분이죠.

순수 드래군만으로도 이겨진다는 것.. 얼마나 매력적입니까 ^^+

 

(9)Don'tOsS 셔틀 토스에 관하여 

 

   번호:12  글쓴이:  Asia)Rain

 조회:4  날짜:2003/02/09 04:23   

 

 

..  대 테란전에 있어서,

보다 빠른 정찰과, 위협, 견제, 타이밍뺏기, 시간벌기등의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할수 있는 전략이라 스스로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잘못된 점이 있다면 엄히 꼬집어 주시고,

보다 보완해야 할 점이 있다면 예리하게 찔러 주시고,

쓸만하다 싶으시다면 낼름 집어 삼켜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은 중수이상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충분한 컨트롤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가 정형적인건 싫어하기 때문에. 인구수 구분은 하지 않았습니다.

 

 

초반빌드및 운용

 

-패스트 드라군테크.

(드라군 사거리 업은 하지 않음-그 자원으로 보다 많은 병력을 생산함)

 

-드라군 1.5마리 시점에 로보틱스.

(옵저버토리 건설하지 않음)

 

-드라군 4마리 시점에 셔틀.

(드라군 사거리업)

(셔틀에 2드라군 태움)

(옵저버토리 건설)

 

-셔틀 테란 본진정찰및 견제

(테란빌드 파악및 게릴라-셔틀의 위협으로 인한 테란의 타이밍 뺏기)

(1팩더블-드라군들을 이용 견제, 앞마당멀티)

(2팩탱크-질럿생산,1게이트 추가)

(2팩벌쳐-테란입구에 드라군 일자형배치)

 

-셔틀 추가해주면서 셔틀 속업

(셔틀 4-5기 운용. 생산되는 질럿은 모두 셔틀에 태워둔다)

 

-옵저버로 테란진영을 충분히 정찰하면서

앞마당까지는 내어주되, 충분한 견제는 필히 해주면서,

동시에 전지역 멀티를 시도한후. 드랍쉽게릴라를 적절히 막으면서.

테란의 진출타이밍때 셔틀 질럿드랍과 드라군들로 한타에 처리한다.

 

 

이 전략의 핵심적인 부분을 짚어보겠습니다.

 

 

-테란의 정찰 타이밍에 1 프로브는 입구를 막고 있어야 합니다.

scv가 왔을때 1프로브를 아끼지 말고 다시 1프로브를 더 보내서

적극적으로 정찰을 저지합니다.

(2프로브가 자원캐는것 보다 초반정찰의 전략적잇점이 더 큽니다)

-이후 테란은 정찰실패로 프토의 전략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부담이 있습니다.

 

-드라군 사거리업, 옵저버토리 건설의 보류는

빠른 로보틱스 건설, 셔틀생산의 자원소비로 인해

부족할수 밖에 없는 병력을 메꿀수 있습니다.

 

-셔틀(2드라군)은 프토진영을 정찰하지 못한 테란 입장에서는

갖춰진 병력의 진출을 강력하게 저지하기 위한 수단,

그리고 테란의 빈틈을 유효적절히 파고드는 칼날이 됩니다.

 

-이후 생산하는 질럿들은 셔틀에 미리 태워둡니다.

플토병력의 실체를 숨기고, 드랍쉽게릴라를 저지하고,

벌쳐, 마인에 애꿎게 산화하는 것을 방지하게 됩니다.

 

 

이전략을 이용한 리플입니다.

아직 제 실력이 미천한지라 보다 완벽하게 운용한 편은 아닙니다만,

충분히 제 전략의 핵심적인 부분을 나타낸다고 생각됩니다

 

http://sherrice.ukyo.com/rep/dlpto.rep

(6시프토2시테란:테란의 조합된 병력의 진출 타이밍을 저지하면서

빠른멀티 활성화를 볼수 있습니다)

 

http://sherrice.ukyo.com/rep/dlpto2.rep

(12시테란2시프토:오히려 가깝기 때문에 셔틀의 정찰과 견제에

타이밍을 못찾는 테란에 비해,

플토는 충분한 견제와 멀티를 가져가고 있습니다)

 

http://sherrice.ukyo.com/rep/dlpto3.rep

 

(12시테란2시프토:위와 같은 위치이고, 역시 셔틀로 인한 테란

진출타이밍을 저지하고, 앞마당멀티를 지연시키면서,

결국 아머리를 짓고 골리앗을 뽑을수 밖에 없는 테란입니다만...

제가 좀 체력이 딸리고-_-; 워낙 유리한 상황에 방심한 나머지

역전당하는 리플입니다... 저렇게 갇혀있는 상황에서의

테란의 대규모 드랍쉽운영의 무서움을 보여준다고 생각됩니다.)

 

만일. 지금까지의 제 전략을 보시고, 리플까지 겸해 보셨다면-_-;

아래부터 죽 계속되는 제 전략의 개념의 상세한 점을 마저 훑어보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충분히 이해가 가지 않으신 분들도 읽으셔도 되고-_-;

대체 뭔 개소리냐며 읽으셔도 되고-_-;

시간이 남아돌아서니까... 훑어보셔도 됩니다.

 

 

(왜 보지마 토스인가!!!

오버로드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습니까-_-;

scv 사기체력으로 내땅니땅 구분없이 돌아다니는 것만으로도 빡도는데

엔지니어링은 또 뭐고 배럭은 또 뭐란 말인가...

제발 테란만이라도 좀 보지말았으면 하는 바램과

전략에 있어서의 안보여주는 강력함이 있기 때문에

'보지마 토스'가 되었다는.....)

 

 

보지마 토스 (Don'Toss)의 전략적 개념

 

 

1. 초반정찰과 전략전술의 선택.

 

대테란전에 가장 치명적인 약점중의 하나는 정찰입니다.

프로브는 테란이 입구막기전에 들어갈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럽습니다.

그에 반해 SCV는 어떻습니까?

 

대테란전에 있어서.

빠른 옵저버를 가는 가장 큰 이유중의 하나는.

테란의 전략을 파악하는 일입니다.

 

때문에 그 비싸고 빌드타임느린 로보틱스를 올리고 옵저버토리를 올리게 됩니다.

또한, 대테란전의 기본인 패스트드라군을 위해서는 또 사거리업을 해줘야만 합니다.

(로보틱스 200-200, 옵저버토리 50-100)

(사업 150-150)

(합계 => 400-450)

 

초반정찰이 안된다는 것만으로,

테란의 어떤 전략전술이라도 극히 위협적일수 밖에 없는 프로토스로서는.

이처럼 많은 자원과 타이밍을 뺏기게 됨으로서.

시작부터 불리함을 안기 시작합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하나의 전략이

나모모게시판을 한때 달구었던? 다나식프토입니다.

로보틱스-옵저버토리 건설비용을 빼면 멀티하나를 빠르게 가져갈수 있다는 장점.

그것을 바탕으로 이후 힘싸움에서 압도적 우위를 유지하는

아주 획기적인 전략이었습니다.

 

그러나 저만의 입장과 생각으로서는...

빠른 멀티가 가지는 위험성과, 로보틱스가 없는 상황에서,

테란의 진형과 유닛, 전략등을 파악할수 없다는 점이 너무나 불안스러웠습니다.

 

초반 자원의 보다 과감하고 적극적인 활용을 위해,

옵저버토리, 사거리업의 자원소비를 일시 보류함으로서.

충분한 수의 유닛확보, 빠른 멀티의 획득을 가져갈수 있습니다.

 

2. 메카닉 유닛의 치명적 약점과 셔틀, 옵저버

 

사실 초반 빠른 옵저버가 하는 역할은.

일꾼 한마리로도 충분히 수행할수 있는 정찰에 불과합니다.

 

테란도 옵저버가 올줄 뻔히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옵저버가 올 타이밍엔 이미 초반 전략적우위는 충분히 가져가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프로토스는 그제서야 부랴부랴 대응전략을 마련하게 되죠.

 

너무나도 수동적이고, 비효율적인 운영입니다.

옵저버로 상대유닛의 진출을 파악하고, 병력수를 파악하는 정찰의 역할은

사실 셔틀로도 충분히 하고도 남음이 있는 것입니다.

어차피 초반 메카닉 유닛들은 공중공격은 되지 않습니다.

 

셔틀로 아무리 테란진영을 헤집고 날아다녀도

어차피 공격할수 있는 수단은 오직 터렛뿐입니다.

옵저버는 한번의 컨트롤 미스로 터렛에 의해 순식간에 연기로 화할수 있지만.

셔틀의 체력으로서는 충분히 커버 할 수 있습니다.

 

옵저버로는 상대진영을 정찰할수는 있어도 원팩더블을 저지하기 위한

그 어떤 행위도 할 수 없고, 타이밍을 놓치기 일수입니다.

셔틀로는 원팩더블의 경우에 그를 저지하기위한 전략적 역할을 충분히 수행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셔틀로 테란진영을 헤집고 다니는건 테란에 대한 강력한 공격의지로서,

테란의 진출과 타이밍을 엄청나게 지장을 줄수가 있습니다만,

옵저버는 테란을 위협하는 그 어떤 행위도 할 수가 없습니다.

 

3. 테란대 테란전에서의 벤치마킹.

 

테테전은 하는 이도 보는 이도 지치게 만듭니다.

제가 볼때, 테테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두가지 요소가 있는데.

그것은 전략적 위치의 선점,

그리고, 시즈탱크를 견제하고 전략적 위치를 선점하기 위한 드랍쉽의 운용입니다.

 

왜 테테전에선 골리앗-탱크 조합으로 나가게 되는 걸까요.

탱크위로 떨어지는 드랍이 그만큼 위협적이기 때문에 탱크를 보호하기 위한

수단으로서의 골리앗의 운용이 아닐까 보여집니다.

 

시즈탱크의 막강한 파괴력과, 사기적인 사정거리는 모이면 모일수록 강해집니다.

전략적 위치에 있을때 그 엄청난 파급력은 가히 말할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프로토스는 이해할수 없을정도로,

셔틀의 활용도가 낮습니다. 급할때가 되어서야 부랴부랴 셔틀을 준비하고,

질럿을 태워보지만... 이미 테란은 굳건히 요새를 구축해 버립니다.

 

만일, 프로토스가 테란대테란전에서처럼 다수의 셔틀을 운영한다면.

그 이익은 이루 말할수가 없이 큰 것이 될수 밖에 없습니다.

 

테테전에서 시즈모드의 탱크에게 골리앗을 드랍했을때.

12의 기본공격력과, 사정거리, 속도등에 있어서의 효용성과,

 

셔틀에서 미네랄 100의 질럿의 공격력, 속도등에 있어서의 효용성중

어느 것이 큰 것인가는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을듯 싶습니다.

 

참고로 엽기길드에서 시즈모드탱크대 질럿의 실험이 있으니

보시는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http://www.ygclan.com/?lang=kor&menu=lab&action=view&listtype=&search=&no=85&page=1

(길군여;;;)

 

질럿을 그냥 땅에 흩뿌려놓고... 급한대로 어택땅을 해주게 된다면.

일단 마인에 데미지 입고, 시즈 스플래쉬에 찍혀서 시즈탱크에 접근할 때쯤엔

벌처에 연기가 되어 버리는 데다, 그제서야 꾸물꾸물 기어오는 드라군들은.

시즈의 강력한 스플래쉬에 파랗게 파랗게...

 

질럿을 이리저리 진형을 갖추기 위해 움직이다 보면 애꿎은 마인에 몸을

던지기도 하고, 벌쳐게릴라를 저지하기 위해 빠르게 달려가다 마인에 폭사하고,

벌쳐에 연기가 됩니다.

 

차라리 셔틀에 미리미리 태워두게 된다면.

벌쳐와 마인에 폭사하는 일을 미연에 방지하게 되고,

그 셔틀을 드라군 후방이나, 테란이 정찰하기 힘든 진형에 숨겨둠으로서.

테란의 시각으로 보았을때 프토의 병력상황을 제대로 파악하기 힘들게

하는 잇점이 있고,

 

테란의 드랍쉽 게릴라에대한 발빠른 대응을 할수가 있으며,

 

테란이 진을 치기위한 배치를 준비할 때의 빈틈을 강하게 내리칠 수 있습니다.

 

4. 테란의 가위바위보.

 

다수의 셔틀을 보았을때 테란의 대처방안은.

터렛, 골리앗, 레이스가 있을것입니다.

 

일단 터렛은 scv가 직접 건설해야 하는데다,

속업셔틀을 구비하게 되면 그렇게까지 위협적이지는 않습니다.

 

레이스를 구비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레이스 20의 공격력으로 셔틀을 견제하기 위한 충분수를 갖추기에는

스타포트 다수가 필요하고, 생산시간이 많이 걸리는데다

드라군, 템플러에 취약할수 밖에 없습니다.

 

아머리를 지어서 골리앗을 뽑으며 사거리업을 해주는게 가장 현실적인

대응방안이지만. 골리앗을 뽑는만큼, 가스도, 탱크도, 벌쳐도

기존 플토를 대응하는 것보다 그 수가 극히 부족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위의 대응이 성공하여 잘 갖춰진 조합이 완성되었을 때엔.

이미 대부분의 멀티는 프로토스의 차지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5. 마무리란...

 

마지막으로 두려워할건 테란의 대규모 드랍쉽입니다.

그리고... 확실하게 끝낼 라스트유닛의 선정입니다.

테란의 드랍쉽 게릴라를 완벽하게 막고,

전지역 멀티를 드셨다면....

보다 멋지게 피니쉬를 장식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전체 마무립니다.

 

꽤나 길게 썼군요...

근 두시간-_-;이나......

저는 사실... 초중반에는 그럭저럭 생산 컨트롤이 되지만...

중후반 넘어가면서부터는 머리가 복잡해져서...;;;

그렇게 빼어난 실력자는 아닙니다만...

보는 눈과 생각하는 머리와 전략적 가위바위보에 있어서는

뒤쳐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 자만인지 자신인지는 몰라도.

이 전략을 백분 활용할수 있게만 된다면.

로템에 있어서만큼은 70%이상의 승률을 올릴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습니다.

물론 동격의 실력이라 가정하였을때의 말입니다만.

 

아무쪼록 저보다 경험많고 실력도 뛰어나신 프로토스 유저분들께서

이 전략의 장단점을 잘 알아주셨으면 하는게 제 바램입니다.

 

 

(10)1게이트체제의 아토믹 토스 

 

..  프토편 대 저그전 아토믹 프로토스

 

(1) 개요 : 한 두달 전쯤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우연히 SMUFT님의 플레이를 옵할 기회가 있었습니다..+_+

 

그 때 이 플레이를 처음 봤었는데요.. 기존의 1게이트 템플러 이후의 멀티나 아님 더블 넥서스와는 좀 다른 개념이라,

 

생소하기는 했지만 보면 볼수록 강한 전략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참고로 SMUFT님은 대 저그전에 온리 1게이트만으로 플레이하기로 유명하죠..122시는 하드코어를 합니다만..-_-)

 

그러다가 기욤 패트리 선수가 이 전략을 응용해서 수많은 저그들을 다 잡고,

 

게임벅스 서버에서 1900점 정도의 하이 랭커가 되었다는 것을 알고 나서 이 전략의 위력에 대해 실감했었습니다..+_+

 

(기욤은 이 전략을 itv 팀배틀전에서도 써서 승리를 했죠..)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 좀 알아볼라고 정보를 수집하다가 nc신야님(박동욱님)이 운영하시는 카페에 갔다가,

 

'아토믹 프로토스'라는 이름을 붙이신 걸 보게 되었습니다..+_+ 아주 적절한 명칭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_+

 

저번에 임성춘님을 만났을 때 이 전략에 대해 물어봤는데 예전에 나온 적이 있는 오래된 빌드라고 하는 이야기도 들었구요..

 

하여튼 이래저래해서 이 전략에 대해서 나름대로 알아보고 이야기 하려합니다..--++

 

 

 

(2) 전략 소개: 일단 이 전략은 1.08패치의 후광(-_-;)을 등에 업고 나타난 전략입니다..

 

왜냐하면 1.08이후에 저그는 대 프토전에 9드론 플레이를 하는 경우가 많이 줄었고,

 

또 히드라 발업 비용의 증가 등으로 인하여 2해처리 때히드라 타이밍 러쉬 같은 게 늦어지고 힘들어졌기 때문이죠..+_+

 

이것이 왜 좋은 영향인가는 전반적인 빌드 오더를 보면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기본적으로 이 빌드 오더는 8시나 2시의 위치를 지닌 프토가 쓰기 좋습니다..왜냐하면 언덕을 통한 앞마당 방어가 가능하기 때문이죠 +_+

 

우선 이 빌드 오더는 1게이트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초중반까지는 대략 대쉬 플토(신플토)의 빌드로 시작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대쉬 플토의 빌드 오더는 1게이트에서 질럿을 3-4기 뽑고 아둔을 올리면서 질럿 발업을 눌러 주는 겁니다.. 그 이후에 템테크)

 

단 이 전략은 2번째 게이트를 늘리지 않고 포지를 먼저 짓는 다는 겁니다.. 포지가 완성되면 공업을 눌러줍니다..

 

(대 저그전에는 공1업은 초반에 매우 좋습니다.. 다 아시죠 ^^?)

 

이 전략의 초반 특징은 바로 멀티가 완성될 때까지 1게이트로만 플레이를 한다는 거져..

 

그렇기 때문에 1게이트에서만 질럿을 생산하기 때문에 이 질럿은 발업이 되면,

 

러쉬를 한다는 개념보다는 저그의 삼룡이 멀티 견제 등을 하는 용도로 씁니다..(무리한 소모는 금물)

 

그리고 템플러 아카이브가 완성되면 스톰업을 하고 게이트에서는 하템을 생산합니다..

 

이러면서 상대의 체제를 파악했다면 그에 맞춰 캐논을 짓고 모르면 무작정 캐논을 짓습니다..--++

 

(캐논은 상대의 체제를 모를 경우에 본진 넥서스 주위에 3, 입구에 언덕 캐논과 함께 4기 정도를 깝니다..)

 

그리고 하템을 3-4기정도 생산을 계속 해주면서 멀티를 합니다..

 

이 정도 방어라인을 갖출 경우 저그가 러쉬하기는 너무 부담스럽기 때문이죠..-0-

 

이렇게 방어 라인을 갖추면 본진에서 로보틱스 테크를 올려서 셔틀을 뽑고 옵저버도 확보하면서 포지를 1개 더 늘려주고 2개의업(공방업 or 실드업)을 동시에 해줍니다

 

이러면서 템플러 아카이브에서는 하템의 마나업을 누르고 게이트를 2개정도 늘립니다.. 그리고 드래군 사업도 해주고요..

 

로보틱스가 완성되면 셔틀을 생산하는데 이 셔틀의 활용이 매우 중요합니다.. 우선 앞마당의 언덕 러커에 대한 대비를 한 다음,

 

이 셔틀에 다템 or 하템을 태워서 게릴라를 해야하는데요.. 셔틀을 통한 게릴라로 저그의 드론을 다수 사냥하거나,

 

저그의 3-4번째 멀티를 최대한 견제 해줘야 합니다.. (이걸 해낼 경우 승리 가능성이 매우 높음)

 

그리고 이렇게 게릴라를 하면서 쌓이는 자원을 바탕으로 게이트를 8-10개까지 한꺼번에 늘려줍니다..

 

상대의 유닛 조합(히드라+러커 냐 아님 저글링+히드라 냐..)에 맞춰서 드래군과 질럿의 비율을 조절해주면서 유닛을 뽑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유닛 카운트가 150~160이상 되었을 경우에 러쉬를 나갑니다..

 

이 때 정상적으로 업글과 유닛 생산을 했다면 거의 공방3업의 프토 유닛 3부대 이상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 병력으로 센터를 장악하고 저그의 멀티를 밀면서 자신은 미네랄 멀티및 타 지역 멀티까지 확보하면서 승기를 잡는 거죠..+_+

 

 

원래 장기전의 도모하는 전략이라 자세하게 빌드오더를 설명하다 보니 좀 내용이 길어졌네여..-_-;; 대략 이 정도입니다

 

 

 

(3) 이 전략의 장점 & 단점 소개

 

: 이 전략의 핵심이라면 프토의 풀업의 종합 선물세트 러쉬 최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_+

 

그리고 이 전략이 가지는 장점은 수비적이지만, 안정적이고 강력하게 중후반을 도모한다는 거죠..

 

실질적으로 프토가 일반적인 더블 넥서스를 했을 경우에 저그의 빠른 테크나 무한 확장 때문에 힘들 소지가 많고,

 

그리고 일반적인 2게이트 템테크로 가는 형태의 정석 플레이는 저그의 체제를 파악하지 못했을 경우에 역시 매우 힘듭니다..

 

그런 면에서 이 전략은 확실한 수비로 그런 초반의 문제를 최적화 되게 해결 할 수 있다는 거죠..

 

게다가 프토는 유닛 & 건물 의 비용이 타종족에 비해 비싸기 때문에,

 

초중반에 2게이트를 돌릴 경우에 자원의 부족으로 일꾼 생산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에 이 전략은 1게이트에서만 초중반에 유닛을 생산하기 때문에 멀티를 하고 나서도 꾸준한 일꾼 생산이 가능하기 때문에,

 

엄청난 일꾼 과 자원을 중반 이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모든 업글까지 마스터 할 수 있고요..+_+

 

(저그 입장에서 프토의 풀업 종합 선물세트 러쉬는 정말 끔-_-찍 합니다..-_-)

 

 

 

단 단점이 있다면 바로 초중반의 러커 드롭 등에 매우 약하다는 것입니다..

 

바로 1.08의 영향인 스톰의 데미지 약화 때문이죠. 스톰 1방으로 러커의 제거가 안되기 때문에,

 

초중반에 캐논+하템 라인을 깨기에 가장 저그의 최적화된 조합인 저글링+러커에 매우 시달리기 쉽상이라는 거죠..

 

게다가 게이트가 적고 본진에 게이트를 늘릴 때 저그가 타이밍을 노려 러커 드롭이라도 오면,

 

하템을 받쳐주는 유닛이 없는 프토는 그걸 막기가 어렵게 되고, 결국 프토는 유닛 충원이 안되어 패배하는 경우가 많다는 겁니다..

 

이런 점이 단점이죠..+_+; 또한 셔틀을 통한 멀티견제가 많이 소홀했다면 확장력 좋은 저그한테 센터에서 밀릴 수도 있고요.

 

(11)임성춘 선수가 말하는 메카닉초반상대 빌드

 

오늘 프로토스 대 메카닉테란전..

 

초반러쉬오더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 초반러쉬오더!!

 

1. 넥서스 4! 8프로브!

 

저는 시작하자마자 넥서스를 4번으로 지정해놓고 8마리째까지 프로브를

 

짓습니다.그리고 입구쪽에 파일론을 미네랄이 100이 되자마자 짓곤

 

정찰을 보냅니다. (정찰가는 프로브는 첫번째 게이트를 짓고 보내시는

 

분들도 있고 첫 파일론을 짓고 보내는 분들이 있는데 첫번째 게이트를

 

짓고 보낸다면 첫 파일론을 짓고 보내는 것에 비해 미네랄을 아주 약간

 

더 빨리 캘 수 있지만 정찰이 약간 늦어지구 상대방이 입구를 막기전에

 

들어가서 정찰을 하기 힘들어지죠. 전 정찰을 중요시하기땜시 첫파일론

 

을 짓고 보냅니다)

 

2.10프로브 뽑고 게이트웨이 건설!

 

10마리째까지 프로브를 뽑고 입구쪽 파일론옆에 미네랄이 150

 

되자마자 게이트를 짓습니다.(게이트는 5) 12마리째까지 프로브를

 

뽑고 미네랄100이 되면 가스를 짓습니다.

 

(가스가 완성되면 처음엔 프로브 3마리를 집어넣고 프로브 서너마리

 

더 만들고 나서 한마리를 더 추가시킵니다. 가스를 푸는데 있어

 

프로브 3마리와 4마리의 차이는 처음엔 미세하지만 갈수록 차이가

 

나기 시작합니다)

 

3.13가스 프로브, 미네랄 200 사이버네틱스코어

 

가스13마리째까지 프로브를 뽑고 미네랄200에 사이버네틱스코어를

 

건설합니다.(이때쯤 프로브는 상대방 본진안에 들어가 있을텐데 가만히

 

놔두지 말고 이리저리 랠리를 찍거나 이동을 해서 끝까지 살아나마 상대

 

방의 기지를 정찰합니다. 물론 손을 마니 움직이게 되니 컨트롤연습이

 

될 수도 있습니다.)

 

4. 질럿을 본진 밑으로 이동!

 

드라군 상대방 언덕에 랠리! 사이버네틱스코어를 짓고 미네랄100

 

모아 질럿 한마리를 뽑고 (현재유닛수 15/17) 다시 100을모아 파일론을

 

건설후 바로 프로브2마리 추가 (현재유닛수17/17) 파일론과 사이버코닉

 

이 동시에 완성되면 미네랄이 125가 모입니다.

 

이때 드라군을 뽑고 프로브를 뽑습니다. 드래군이 완성되기 약 3/4

 

되었을때 질럿을 먼저 상대방의 본진언덕밑으로 이동시키고 첫번째

 

게이트의 렐리포인트를 상대방의 언덕밑으로 찍어놓습니다.

 

(드래군은 질럿보다 이동속도가 빠르기땜시 질럿과 드래군을 동시에

 

이동시키면 질럿이 혼자늦게 도착하거나 드래군이 질럿뒤에서 느그적

 

느그적대며 이동할때가 있음)

 

5.질럿 한마리로 써플 강제 어택!

 

유닛수가 23/25가 될 때까지 프로브와 드래군은 계속 뽑고 23/25

 

되면 프로브를 한번 쉬고 파일론을 짓고 드래군은 계속 끊이지 않게

 

나오게 합니다. 첫드래군이 상대방 입구언덕에 도착하면 질럿 한마리로

 

구석진 곳의 써플을 강제어택시킵니다.

 

드래군은 무브명령으로 언덕위에 얹어놓습니다. 이때 입구에 마린이나

 

scv가 있다면 드래군은 마린을 먼저 공격할테고 마린이 없다면 scv

 

먼저 공격합니다. 둘다 없을시엔 입구에있는 배럭과 써플2개중

 

아무거나 하나 공격하게 돼죠.

 

- 컨트롤 싸움!!

 

자 이제부터 컨트롤싸움입니다. 단축키로 지정해놓은 넥서스와

 

게이트에선 쉬지않고 유닛을 뽑습니다. (파일론도 때맞추어 짓고

 

상대방의 언덕위를 계속 주시하면서) 드래군을 무브명령으로 언덕위에

 

얹어놓고 마린이나 scv가 없다면 질럿이 때리고 있는 구석진 써플을

 

강제어택합니다.

 

마린이나 scv가 온다면 드래군을 찍고 H키를 한번 눌러주십시오.

 

그럼 써플을 공격하던 드래군이 마린---scv순으로 공격합니다.

 

이때 상대방도 마린이나 scv를 컨트롤 할 것입니다.

 

드래군은 머리가 나빠서 언덕위에서 마린이나 scv를 공격하다 상대방이

 

그 유닛을 뒤로 빼버리면 드래군이 뱅뱅 돌고 언덕밑에 내려가기도

 

하고 다시 올라왔다 다시 내려가고를 반복하는데 화면을 잘 주시하며

 

scv나 마린을 뒤로 빼면 재빨리 H키를 눌러줍니다.

 

그럼 드래군은 뱅뱅 돌지않고 그자리에선 채로 다른 마린, scv들을

 

공격하고 scv나 마린이 없다면 배럭과 2개의 써플중 하나를 공격하게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상대방이 scv와 마린을 뒤로 빼버리는 컨트롤

 

할 때인데 H키를 드래군이 빙빙 돌기전에 바로바로 눌러줘야 한다는